린클을 할까말까 생각하다 보니 겜을 겜으로 즐기기엔 너무 타락했나 싶음



난 초3부터 리니지 했는데 직장인인 지금에와서 다시 할까 생각하니 벌써 아덴값이 얼마일까 이러고 있는데

요숲노가다 열심히해서 계정 3일마다 갈아타면서 호런에서 심장 두근두근하면서 템옮겨서 돈벌던

3시간에 1%씩 올리면서 48찍고 이럽션배우고 요숲에서 하루종일 이럽만 쏘면서 놀아도 즐겁던 그 행복감은 다시 찾아오지 않겠지



옛날 버전 그대로라면 기사를 본캐로 하는게 맞고 기사를 키우려면 약값이 필요한데.. 약값은 무조건 적자일수밖에 없거든

현질 안한다 가정하고 자체수급 하자면 뎅캘곳 아무리생각해봐도 없고

기껏 생각나는게 활노가다 뿐인디 ㅡㅡ

요즘세상에 채집매크로 하루만에 바로나올거 같아서 그것마저 두렵고..


일단 해보는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