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윈때 너무 흥한덕에 진짜 재밌었는데


글그나오면서 말윈정리하고 그레로 이주한거 후회하면서 지금까지 그레에서 꾸역꾸역 하고있는데


말섬 1년해서 88렙에 130근뎀으로 중립쟁도하고 막피랑도 싸우고 놀다가


그레와서 1년해서 89렙에 130근뎀으로 간간히 쟁하면서 다마고치만하고있음


근데 해보니까 말섬때 재미는 pc앞에 앉아서 있을 시간이 많아서 재밌었던것같고

지금 그레는 pc앞에 앉아있을 시간이 없어서 재미는 떨어졌는데 키우는 맛은 또 있더라고 다이아를 이렇게 많이 모을수있구나 싶을정도로


근데 앞으로도 pc앞에 앉아있을 시간은 별로 없을 거 같은데 신섭으로 이주하는건 별로겠지? 여기서 90은 한번 찍어봐야겠지?


신섭배럭늘리는건 하나마나한거 같으니 린m으로 쌀먹은 웃긴이야기고 소소하게 다마고치하면서 즐기는거면 신섭가는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