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섭에서 500~1000 사이 계정 사서 놀기
사실상 리니지m의 대부분의 컨텐츠를 즐길 수 있음
본인이 활동적인 성격이면 혈생활까지 하면서 진짜 즐겜 가능

2. 신섭가서 성장패스 프리미엄까지만 현질하기
헤비과금러가 아니라서 린m 컨텐츠를 좀 제한적으로 즐길 수 있음
그러나 그 정도로도 충분히 재밌게 할 수 있음
신섭에서 사전예약 쿠폰 먹고 달리는걸 즐기는
접고 복귀하고 접고 반복하는 연어들도 있음

3. 다마고치 하는 재미로 하기 (두가지 루트)
1) 구썹 깡통 전설 10만원 이하로 사서 오토 돌리기
단점은 서버 선택 잘못하면 사냥 스트레스 심함. 
용계삼거리, 풍등 텔 자리까지 통제하는 섭도 있음.
(특히 발록/그림리퍼)
그러나 시골서버 잘 고르면 유유자적 사냥하며 다마고치로써 충실함.
나도 남이 쌀먹 하다 버린 87렙 총사 사서 이렇게 놀았음.
창고에 각종 파밍템 쌓는 재미+그걸 다시 다이아로 바꾸는 재미가 있음.

2) 옛날에 하던 케릭으로 복귀 하는 방법
보통 캐릭에 정든 사람들 유형임. 그렇다고 고스펙도 아님.
하지만 자기만족도에선 최고의 방법임.
단점으로는 '신섭으로 가라', '계정 사는게 더 이득 아니냐? 잔소리 듣을 수 있음.

대충 4개 중에 성향에 맞는 루트 잘 고르면 이만한 게임도 없음.

뉴비면 따지지 말고 2번 신섭루트 가라
그리고 접지 말고 쭉 키우셈.
리니지는 섭 시작부터 시골될때까지 즐기는게 제일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