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릴때 잠깐 깔짝했던 리니지1과의 추억도 있구
고전게임을 하고 싶던 찰나 리니지m 이 나와서 시작했음.

지금은 이름만 바뀐 판도라상자 만이라도 질러서 즐길까
했지만 리니지m갤 과 인벤을 매일 읽으면서 느낀건
소과금할꺼면 차라리 무과금이 낫다는거였음.

때문에 무과금으로 다마 강화 방어구 제작 강화하는 소소한 재미로 매일 플레이함.

그렇게 50레벨이 되니까 힘든게 느껴지기 시작함.
물론 아인없이도 플레이 가능한 게임이긴 함. 아인이 없으면 플레이 자체가 불가능한건 아니니까. 그래도 줄어드는 속도가 확연히 달라진 아인을 보며 맘졸이게 되고 과금을 고민하게 되는게 싫어 접기로 결정함.

애초에 돈 한푼 안들여서 맘편히 접을수 있는거 같음.
돈을안쓰니까 아인갖구 안징징거리게 되구...

리m갤 눈팅하며 얻은 정답은
과금 할까말까 고민되면 안하는게 답.
애초에 핵과금러들은 그런 고민도 안하고 지르니까.

앞으로 더 추가될 과금상품들 생각하면
나와같은 무과금러 들은 가뜩이나 지금도 과금러들과 하루가 무섭게 벌어지는데 나중엔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할것같지 않음.

맘편히 돈쓰지않구 적당히 즐기다가 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