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터 3하는 시골 유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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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보타임 끝나면 마을에 이정도 모인단 말이야


나름 만족하며 하던 어느날,


심심해서 부계정 안타라스 1섭 요정으로 46까지 찍었는데 사람이 더 많은거야



그래서 본계정 2주 키운 -80방 요정 장비 지르고 안타1섭 갈까하다가


다시 탬 맞출거 생각하니까 귀찮더라.


그래서 다시 정신 차렸다.





하지만 사실 지금도 고민된다. 


'그냥 하자(70%)'  vs  '금방 맞춘다 준도시섭 하자(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