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길어져서 결론부터 말할게

결론은. 엔씨에서 자동사냥 압류때문에 소송까지 걸리고 져본적이 있어서 섣불리 압류하지 못하고 정확한 증거를 찾아야되는데, 이미지서치 매크로는 그걸 찾기 어려움


중소기업도 매크로 잡는데 엔씨가 왜 못잡냐하는데


피니지 자동사냥프로그램에 뿌리깊은 한사람으로서 (자동으로 82렙찍음)


피니지 처음 자동사냥프로그램은 패킷변조프로그램이였어. 서버로 들어가고 나가는 패킷 값을 변조해서 자동사냥하는거기때문에


엔씨에서 패킷변조에대한 로그를 분석할수 있게되면서 자동이 한번 싹 정지당했었다.


그러다가 업그레이드된게 이미지서치 (패킷변조없이 사람 눈처럼 이미지만 찾아서 그에맞는 행동을 함) 프로그램으로 바뀌게되었다.


그때 엔씨에서 자동잡겠다고 한짓이 뭐냐면 자동사냥하는 캐릭에 비정상적인 환경을 하나 만들어


예를들어서 그 사냥터에서 나오지않는 이벤트몬스터를 한마리 풀어봤는데 반응이 없이 계속 사냥만한다 = 자동사냥! 이라고 판단해버리고 압류함


그리고 메일로 따지면 압류 전에 나왔던 특이행동을 말해라! 못말하면 안풀어줬었음.


그래서 컴퓨터 화면녹화까지하면서 프로그램돌렸었다.


그러다가 압류된사람들이 단체로 엔씨에 소송을 걸었고, 법원 판결로 명백한 증거없이 압류한거라고 판결나와서 그때 소송건애들 계정압류 풀림.


이후로 맹백한 증거없이는 자동을 못잡았다.


최근 피니지 불법프로그램 잡고 공지하는 디텍션 << 이것만 봐도 알거임


근 2~3년만에 지난주에 디텍션으로 자동한번 잡았는데,

이번 압류 2~3주 전에 자동프로그램 공급책 사람들 잡혀서 구속됬다는 기사가 있다.


99% 그 구속된 공급책애들 장부보고 디텍션한거고, 이정도의 명백한 증거없으면 앞으로도 압류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