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로또도 전부 꽝
내가 1시간 일해야 벌수잇는 돈을 순식간에 날렷다.
34시간 후면
또 꾸역꾸역 출근해야되고 지긋지긋한 공장일을 해야한다.
맨날 쪼들린다 적자난다 입에 달고 살면서 지 새끼 차는 잘만 바꾸던 사장놈
좇도 하는것도 없으면서 갈구는것만 베테랑인 작업반장 새끼.
빨리 로또 당첨이 되야
저 지긋지긋한 새끼들은 안보고 살수잇을텐데.
내 나이 서른셋에 프레스 공장 생산직
로또 당첨 말고는 희망이라고는 기대하기 힘든 삻이다.
에효 씹알 월요일 출근해서 공장새끼들 볼 생각하니 존나 짜증나네.
만만한 좇옹이나 패러가야겟다.
부모밑에서 맨날천날 놀기만 하는 좇옹이 보다
그래도 33살에 좇소 공장 이라도 다니는 내가 낫지.
힘내라... - dc App
화이팅
공부좀 하지 그랬냐;;
33살에 좆소공장이면 좆옹이가 더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