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걸 직접 세팅해야하더라.
블루투스 설정할 때
sudo pacman -S blueman 부터 시작하는 것이 ㅅㅂ 신선했음.
외장 모니터 설정 경우도
모니터 (1~3개) 연결 되어있을 때 - 아닐때 if문으로 직접 코드짜야하고,
(위치, 해상도 일일히)
flatpak 프로그램들도 dmenu에 안떠서
일일히 스크립트 만들어서 링크 만들거나 바인딩 수정 해줘야되고.
간혹 어떤 프로그램에선 플로팅 창도 너무 크게 떠서
일일히 크기 지정 해주고...
ㅅㅂ 그냥 만자로 + GNOME 깔고 광명 찾았다.
푸르딩딩한 틀딱 터미널에 10pt 글꼴 눈깔 빠지게 세팅작업 수시간,
어디서 잘못되면 코드상 오류가 없다면 니 알아서 찾으라는 식의 OS 쓰다가
시작부터 부팅OS 선택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딱 키는 순간 ㅅㅂ...
동글동글한 앱 아이콘, 부드러운 전환,
각종 cli세팅을 해주는 tweaks, 아름다운 GUI의 기본 앱들(Maps, Calculator, Boxes 등),
아름다운 gnome-termial에
만자로의 편안한 zsh 기본세팅 보는 순간 시발...
이건 못돌아가겠더라
딱 한번 만들어놓고 그 세팅 깃허브에 올려놓으면 괜찮아지긴하는데 그게 너무 귀찮음 ㅋㅋ
엔데버도 생각보다 임의로 설정할 게 많나보네?
KDE나 GNOME 깔면 기본 앱, 세팅 없는 만자로인데 i3라 좀 더 아치스러운듯
몇번 만지다보면 익숙해지기는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