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컴이면 오히려 하나에 오래 붙들려있을거같은데

회사용으로도 쓰다보니까

Sway니 X11이니 bottles에 카톡설치니 하면서

마이너한 배포판에서 원인 잘 모르게 안되는거 있을때마다

"아 twm 너무너무 좋은데..."
"KDE도 좋아 무난한거 쓰자 원인모를 버그가 몇번째더라"

이거 머릿속에서 오천번씩 반복하다가
결국 메이저 배포판으로 회귀하곤 함

unixporn 나도 해보고싶은데 관련 공부하려고 시간내기가 넘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