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탐바 치우고 탑바 올리고 탑바에 아이콘 기반 가상데스크톱 위젯 올리고 창닫기, 창최대화, 각종 프로그램 바로열기 등 단축키 등록해서 타일링 WM 느낌만 내서 씀 근데 쓸만함 ㅅㅂ 리눅스 데탑 이해 좆까고 그냥 KDE숭이 하기로 함 - dc official App
같은 언어인데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스샷을 올려
WM 써봤자 그거 다 수동으로 설정하는거라 램 넉넉하면 사실 사용 경험상으론 별 차이 없을거임. kwin용으로 나온 타일링 스크립트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