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1 24H2 그래도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업데이트 할 때마다 계속 이거 먹어보쇼 저거도 먹어보쇼 하면서 강제로 Recall에 copilot에 이것저것 깔아대고...



엣지브라우저는 이게 대체 canary, beta, stable 채널을 왜 나눠놓은건지 이해가 안 갈정도로

stable 채널만 쓰는데도 최근 반년간 램 누수 버그, 멀티모니터 스터터링 버그, GUI 깨지는 버그, 간헐적으로 white-box 뜨는 버그...






오늘 딱 놋북 켜는데 로그인 화면 이 지랄 돼있는거 보고

이제 그냥 일말의 기대도 안 들더라

그냥 이건 이제 OS가 아니라 멀웨어, bloatware가 맞다


퇴근하자마자 바로 리눅스 배포판 뭐 있는지부터 시작해서 계속 조사조사만 하다가 벌써 이 시간 돼버렸네

대충은 우분투 { 민트 or 쿠분투 }, 아치 { 아치 or 엔데버 } 인거 같은데 뭣도 모르는 놈이라 아마 민트로 입문할거같음

아마 주말내내 삽질할거같은데 한 번 고생해두면 나중엔 편하겠지

어우 진짜 윈도우 왜 점점 상태 심각해지냐 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