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적당한 DE 하나 들여놓고 신경 끄는게 스트레스가 차라리 적다는 생각이 들어서 미니멀리즘 때려치고 KDE의 섹시한 복근에 안기기로 했다


bloat가 어쩌고 지랄하는거보다 그거 신경쓴답시고 시간 버리는게 더 아까움 요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