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전 알짜리눅스 (레드헷 6.0) 로 리눅스를 처음 접해봤고

와우리눅스 파란 리눅스로 개인서버 돌렸었고 데스크탑 용도로는 사용 안했음.


이후 개인서버 데비안으로 전환함. (게임서버 웹서버)


2012 년 까지도 리눅스는 데스크탑 용도로는 여러가지 이유로 사용이 불가에 가깝다는 결론을 내리고


2019년 리눅스 민트를 설치해보니 데스크탑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결론을 냈으나

리그오브레전드 플레이가 안되었음.

그렇지만 이때부터 데비안 계열을 좋아하게 되어서

게임 제외 LMDE 로 리눅스를 데스크탑 메인 용도로 사용하고 했음.


중간에 데비안으로 갈아타고


2020년 리그오브레전드 플레이가 가능한 아치로 넘어왔고

지금까지 리눅스를 메인 데스크탑으로 이용중임.


2022년 부터 sway 사용중 hyprland 는 중간에 반년정도 사용해 봤으나 sway 로 돌아옴.


2023년 초 부터 리그오브레전드 국내서버만 이용불가 해외는 아직도 정상 동작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으나


여전히 리눅스를 데스크탑 메인으로 사용중임.


간만에 데비안 계열이 궁금해서 ubuntu sway remix 를 네이티브로 설치 해봄.


답답하고 불편해서 못쓰겠음.


chrome 설치는 snap 에러가 뜸. (우분투 스웨이 리믹스는 no snap 임.) ( 본인 snap 격렬하게 증오함. )


역시 ubuntu 계열은 쳐다도 보지 않기로 다짐함.


----- 위에까지 잡설임. -----


개인서버 다시 돌릴 계획이 있는데


서버는 데비안이지를 항상 외쳤지만 요즘 굳이 데비안이어야 하는 이유가 있나 싶은 생각을 많이함...


오히려 아치로 서버 돌리는게 관리가 더 편할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듬...


개인용도 말고 실무에서 아치로 서버를 돌리기도 하는지 궁금하고


실무에서 아치로 서버 돌려본 경험 있는 사람 의견이 궁금함.


고수님의 고견을 듣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