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댓글은 안달았지만 너 열심히 하는 모습 보며 항상 응원 했다.
서버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밍이 내가 취미로 하고 있는 분야이기도 해서
응원한다.
토르 형님이 말했다.
완벽한 설계가 중요한게 아니다. 일단 동작하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완벽한 설계는 그 후에 해도 늦지 않다고.
익명(58.123)2024-12-08 22:51
답글
오오 감동 ㅠㅠ 감사감사 - dc App
asdf4(182.225)2024-12-08 22:52
답글
써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좌절하지 말자
아이디어가 있어도 실력이 없어서 실현시킬수 없었던 날들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결국 그 아이디어들을 실현시켰는데
지금 너처럼 실력이 생긴 사람은 아이디어가 생겼을때 실현시킬수 있으니 그것으로 위안 삼자.
아프지 말자.
익명(58.123)2024-12-08 22:54
답글
자 그럼 이제 서버를 C 나 C++ 또는 rust 로 구현하고 클라이언트를 크로스플랫폼에서 동작하도록 해보자 ㅋㅋㅋ
익명(58.123)2024-12-08 23:00
답글
그것도 재미있을듯 ㅎㅎ - dc App
asdf4(182.225)2024-12-08 23:00
답글
재미 없을텐데 ㅎㅎ...
익명(58.123)2024-12-08 23:06
답글
이름은 까먹었는데 유명한 개발자 두명이 같은말을 했음.
프로그래머는 한가지 언어만 할줄 알아도 되지만
개발자는 세가지 이상 언어를 다룰줄 알아야 한다고.
개발자가 두가지 이하의 언어 밖에 다룰줄 모르는 것은 슬픈일이라고...
익명(58.123)2024-12-08 23:16
답글
그렇구만 ㅎㅎ 프로구래머가 개발자 아님?ㅋㅋ - dc App
asdf4(182.225)2024-12-08 23:18
답글
나도 사실 잘 몰루..
어떤사람은 개발자면 하드웨어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가 있어야 개발자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프로그래머 라는 사람도 있고
의견들이 다 제각각이라..
어디까지가 프론트엔드고 어디까지가 백엔드냐 에 대해서도 의견이 제각각이고... 골때림...
우리나라는 특히 이제 막 python 이나 php 하나 할줄 알게된 사람이 스스로 개발자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사람은 적어도 컴파일러 언어 하나는 다룰줄 알아야 개발자라고 하기도 하고... 의견이 다 제각각임...
익명(58.123)2024-12-09 00:01
답글
개인적으로 스스로에게 프로그래머나 개발자라는 호칭을 붙이려면 컴파일러 언어 하나는 다룰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함.
(java 는 엄밀하게 따지면 컴파일러 언어는 아님...)
나는 그래서 웹프로그래밍 메인 프로그래머로 현직에 있을때도 스스로를 프로그래머나 개발자라고 하지 않았음.
스스로 웹프로그래머라고 하거나 웹마스터라고 했음.
컴파일러 언어 다룰줄 모르고 php 밖에 모르는데 스스로 프로그래머나 개발자라고 하기 부끄러워서.. ;;
지금은 현직은 아니지만 스스로 초보 개발자라고 호칭함. 이젠 초보 개발자라는 칭호에 부끄럽지 않은 실력정도는 되서..
그동안 댓글은 안달았지만 너 열심히 하는 모습 보며 항상 응원 했다. 서버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밍이 내가 취미로 하고 있는 분야이기도 해서 응원한다. 토르 형님이 말했다. 완벽한 설계가 중요한게 아니다. 일단 동작하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완벽한 설계는 그 후에 해도 늦지 않다고.
오오 감동 ㅠㅠ 감사감사 - dc App
써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좌절하지 말자 아이디어가 있어도 실력이 없어서 실현시킬수 없었던 날들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결국 그 아이디어들을 실현시켰는데 지금 너처럼 실력이 생긴 사람은 아이디어가 생겼을때 실현시킬수 있으니 그것으로 위안 삼자. 아프지 말자.
자 그럼 이제 서버를 C 나 C++ 또는 rust 로 구현하고 클라이언트를 크로스플랫폼에서 동작하도록 해보자 ㅋㅋㅋ
그것도 재미있을듯 ㅎㅎ - dc App
재미 없을텐데 ㅎㅎ...
이름은 까먹었는데 유명한 개발자 두명이 같은말을 했음. 프로그래머는 한가지 언어만 할줄 알아도 되지만 개발자는 세가지 이상 언어를 다룰줄 알아야 한다고. 개발자가 두가지 이하의 언어 밖에 다룰줄 모르는 것은 슬픈일이라고...
그렇구만 ㅎㅎ 프로구래머가 개발자 아님?ㅋㅋ - dc App
나도 사실 잘 몰루.. 어떤사람은 개발자면 하드웨어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가 있어야 개발자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프로그래머 라는 사람도 있고 의견들이 다 제각각이라.. 어디까지가 프론트엔드고 어디까지가 백엔드냐 에 대해서도 의견이 제각각이고... 골때림... 우리나라는 특히 이제 막 python 이나 php 하나 할줄 알게된 사람이 스스로 개발자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사람은 적어도 컴파일러 언어 하나는 다룰줄 알아야 개발자라고 하기도 하고... 의견이 다 제각각임...
개인적으로 스스로에게 프로그래머나 개발자라는 호칭을 붙이려면 컴파일러 언어 하나는 다룰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함. (java 는 엄밀하게 따지면 컴파일러 언어는 아님...) 나는 그래서 웹프로그래밍 메인 프로그래머로 현직에 있을때도 스스로를 프로그래머나 개발자라고 하지 않았음. 스스로 웹프로그래머라고 하거나 웹마스터라고 했음. 컴파일러 언어 다룰줄 모르고 php 밖에 모르는데 스스로 프로그래머나 개발자라고 하기 부끄러워서.. ;; 지금은 현직은 아니지만 스스로 초보 개발자라고 호칭함. 이젠 초보 개발자라는 칭호에 부끄럽지 않은 실력정도는 되서..
그렇구만 난 아직 멀었구만 ㅎㅎ - dc App
글제목 보고 집컴에 서버 올려놓고 포트포워딩 해놓은 줄 알았음. 깜짝놀랐네
그거 어려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