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가끔 할거없을때 아치위키에 있는 설치 가이드 같은거 DeepL + 자체검수로 대충 번역했었는데 업데이트 없는거보면 다들 영어로 보거나 번역해볼 시도는 딱히 안하나보네 애초에 데일리로 굴리는 사람이 한국에 많질 않아서 그런거같기도 하고 어차피 아치 쓸정도면 영어 가능해서 그럴지도? - dc official App
크롬 번역기 씀.
리갤 프로젝트로 해볼까? 번역작업 쌩으로 하려면 좀 귀찮긴 한데 번역기로 초벌하고 다듬는건 괜찮을지도
ㄱㄱ 주요 문서부터 조금씩 해나가면 될듯 - dc App
지피티한테 번역 시키니깐 쓸만하더라
구글 번역기 있는데 굳이 필요한가싶음
논문이나 문학이랑 달리 기술문서는 목차랑 명령어 보면 대충 뭐하는지 느낌이 와서 그런듯?
데탑 환경도 그냥 영문으로 쓰고 아치 위키도 그냥 영문으로 봐. 아예 영어 까막눈 아닌 담에야 좀 보기 시작하면 그냥 전문/기술 용어가 많아서 그렇지 평이한 문장 들이다. 아치 위키 읽다가 뉴욕 타임즈 이런 데 들어가면 '같은 영어 맞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