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그건 또 아닌가?
그동안 한국인들은 너무 획일적이라 리눅스말고도 뭐 마이너한거 파려면 외국어는 닥치고 필수라고 여겼는데
요즘 번역기 성능이 좋아서 그런가 아님 한국어 정보량이 꽤 많아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