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첫 리눅스는 초등학교때인가


뭔가 윈도우 쓰다보니까 색다른걸 써보고 싶어짐.


그때 우분투 CD 무료 배포하던시절이라 10.10 버전인가 어린나이에 호기심으로 신청해봤는데 진짜 오더라고



그래서 내가 가지고있던 아톰 N270 넷북(아직도 갖고있슴..)에다가 우분투 10.10 깔아서 써봤던게 생각남


파티션 설정 잘못해서 윈도우를 고대로 날려먹었었지...


써보긴 써봤는데 확실히 개초딩한테는 너무 어렵더라고


우분투는 지금 와서는 나랑 너무 안 맞아서 데스크톱으로써 서버로써 눈길도 안 주는 중인데


가끔 기회가 되서 써보면 처음 썼을때에 그 기억이 생각나서 묘한 감정이 있음ㅋㅋㅋㅋ




Josh Woodward - SwansongArtist: Josh WoodwardAlbum: Breadcrumbs++++++++++++++++++++++++++++++++++++++++http://www.youtube.com/user/joshwoodwardhttp://www.joshwoodward.com/Free Downl...youtu.be


그 당시에 우분투 CD 넣으면 이게 음악 폴더에 있어서 자주 들었었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