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최근에서야 좀 나아졌지 리눅스 초기에는 개불편했다
프로그램들 완성도도 개판이고
그 뒤로는 데스크탑은 윈도우 해킨 등 돌리거나 해서
서버용으로만 우분투 돌려서 딱히 불만 안 가졌고
2011년부터 리눅스 서버용으로만 쓴 듯
대학교 들어가고 스마트폰 나와서 학교에서도 파일 열어봐야 해서
클라우드 구독료 내느니 차라리 내가 서버 돌리겠다
그러다가 영화용 컴퓨터에서 윈도우 쓰다
윈도우 10 들어서 기업용 개인용 차별 정책 심해지고
랜섬웨어가 판쳐서 영화용 컴퓨터에 페도라 깔고
우분투 등 거쳐서 현재는 만자로에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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