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서버나 프로젝트 서버에 ssh들어갈때 보통 그냥 데탑 터미널앱켜서 그냥 ssh 커맨드 쳐서 들어가는데
이게 문제는 가끔 헷갈릴때 데탑에서 쳐야할 커맨드를 서버에 / 서버에 쳐야할 커맨드를 데탑에다 하는 경우가 아주 종종있음
특히 데탑끄려고 sudo poweroff 쳤는데 서버에 들어간 상태라면...?
물론 호스트명 확인도 안 하고 명령어 치는 내가 ㅂㅅ 이긴 한데 그 ㅂㅅ같은 짓을 잊을때쯤에 한번 함 ㅋㅋㅋㅋㅋ
우리집 서버나 프로젝트 서버에 ssh들어갈때 보통 그냥 데탑 터미널앱켜서 그냥 ssh 커맨드 쳐서 들어가는데
이게 문제는 가끔 헷갈릴때 데탑에서 쳐야할 커맨드를 서버에 / 서버에 쳐야할 커맨드를 데탑에다 하는 경우가 아주 종종있음
특히 데탑끄려고 sudo poweroff 쳤는데 서버에 들어간 상태라면...?
물론 호스트명 확인도 안 하고 명령어 치는 내가 ㅂㅅ 이긴 한데 그 ㅂㅅ같은 짓을 잊을때쯤에 한번 함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나도 그래서 데탑 터미널은 ㄹㅇ 컬러풀하게 꾸며놓고 씀
나는 데탑은 zsh 에 oh-my-zsh 풀무장해놓을까 생각중 ㄹㅇ..
나도 ssh 여러개 띄워놓고 하다 rm 잘못 날려서 말아먹을뻔
아니 복구도 안되는 rm 커맨드 무서워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