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평론가라도 되는냥

니들 글실력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다.


우선 니들은 문학이나 남들의 습작을 즐기는게 아니라

그냥 니네들끼리의 평가와

아는 놈들끼리의 반가움,

지극히 자기중심적인 생각에서 올리는 게시글과

그 게시글에 따라붙는 친목하는 년놈들끼리의 반응들

그딴걸 즐기는거로 밖엔 안보인다.


축구를 보는 이들이, 축구선수보다 축구를 잘해서

축구선수들을 잘하네 못하네 평가하는게 아닌것처럼

당연히 글에대한 비판은 충분히 할 수있다.


근데 내가 눈팅한 결과로는

니들 비판은 획일성이나 진정성이 있는 비판이 절대 아니다.

반응들도 그게 아니고.



무조건 좆목질만 두고 하는말도 아니라

니들은 메이져도 아닌것들이

메이져도 하지않는 '이름값'에 중점이나 두고

글을 읽으니 그게 진심으로 어떤 감상이 들긴 하겠냐


여긴 진짜 그네들끼리의 틀을 깨지 못하는 이상은

걍 이름 친목,똥글갤로 바꿔라


문제는 니들끼리의 틀이 하도 기반이 탄탄해

어느 누구하나 바꾸지도 바꿀생각도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