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평론가라도 되는냥
니들 글실력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다.
우선 니들은 문학이나 남들의 습작을 즐기는게 아니라
그냥 니네들끼리의 평가와
아는 놈들끼리의 반가움,
지극히 자기중심적인 생각에서 올리는 게시글과
그 게시글에 따라붙는 친목하는 년놈들끼리의 반응들
그딴걸 즐기는거로 밖엔 안보인다.
축구를 보는 이들이, 축구선수보다 축구를 잘해서
축구선수들을 잘하네 못하네 평가하는게 아닌것처럼
당연히 글에대한 비판은 충분히 할 수있다.
근데 내가 눈팅한 결과로는
니들 비판은 획일성이나 진정성이 있는 비판이 절대 아니다.
반응들도 그게 아니고.
무조건 좆목질만 두고 하는말도 아니라
니들은 메이져도 아닌것들이
메이져도 하지않는 '이름값'에 중점이나 두고
글을 읽으니 그게 진심으로 어떤 감상이 들긴 하겠냐
여긴 진짜 그네들끼리의 틀을 깨지 못하는 이상은
걍 이름 친목,똥글갤로 바꿔라
문제는 니들끼리의 틀이 하도 기반이 탄탄해
어느 누구하나 바꾸지도 바꿀생각도 없다는 것.
다른갤 가보고 와서 친목을 논하라.
ㄴ 다른갤이랑 상대으로 좆목이 심하네 덜하네를 떠나서 문갤, 니들자체의 좆목 꼬라지들을 봐라. 꼭 지 안좋은건 남들이 더 안좋은걸 보려 하니까 아무것도 느끼는게 없지
예 반성하고 참고하여 보다 많은 다양함들이 함께할 수 있는 곳이 되도록 저부터 노력하겠습니다.
전체 맥락을 극 공감합니다.
그린티 //진짜 아는척 하려는건 아니지만 "사람이 바라는 건 다 같아...아닌 척해도." 이런 생각에 기틀을 두는게 진짜 문학을 즐기는 거라 생각하냐 넌? 적어도 내가아는 문학은 그런게 아닌걸로 안다만
좆목충들은 좆목을 즐기는걸 떠나서 여기서 습작들을 대하는 핀트자체가 글러먹었다 이말이다 .
그린티 // 디시에서 바라는 것도 어느 일부가 되야지. 꼴에 문학갤이라고 간판 걸어놓고 완전히 니가말하는 '바라는 것'에 초점맞춰서 흘러가고 있는 꼬라지가 그럼 맞다고 생각하냐
이런 글 너무 흔하다 이제. 넌 그냥 열을 내고 싶은 거고, 관심 끌기에 좋은 주제가 이거였던 거다.
ㅇㅈ
문갤이 문갤답지 않다고 치자. 문갤이 문갤 다운 게 뭔데? 네가 꿈꾸는 이상향에 살고 싶은 인간은 없다, 네 말에 공감하는 사람은 네가 묘사한 문갤이 묘사로써 잘 묘사되었을 따름이지. 해결 방안도 없고 해결해야 할 문제도 없다. 문제가 있다면 이래라 저래라 할 지분이 1퍼센트도 없는 놈이 매주 쑈를 한다는 거다.
링딩동 저건 문갤러도 아닌 게 겁나 중심갤러, 문갤 생각하는 척한다. 글이라고는 어쩌다 한 번 그것도 개똥같은 거 써갈기며 문갤은 똥싸는 데라, 문갤 비평하고 갤러들 욕하는 거 보면 기도 안 차ㅋ
그린티//ㅋㅋ키배뜰맘없는 현자인척 하시더만 결국 니왕조를 욕해서 빡쳤냐 ㅋㅋ 내가 문갤러고 중심갤러라고했냐 ㅋㅋㅋ 그말인 즉슨 꼬면 니가 문갤의중심갤러 좆목의 여왕인데 어디서 감히 내 인프라를 비방하냐 이말밖에 더되냐 ㅋㅋ생각의 한계가 지눈깔 찌르기 ㅋㅋ 결국 못참고 성난거 들이밀고 콧김씩씩 ㅋㅋㅋㅋㅋ 좆목의수준이냐 ㅋㅋㅋ
그린티// 한마디 더 붙이면 다른 댓글엔 잘 참다가 '링딩동'의 '문갤 히어로'라는 댓글에 결국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데 그 말이 바로 니년 스스로가 니를 문갤에서 뭐 존나 되는 네임드라고 망각을 하기때문에 한 사람이라도 니 여왕으로써의 위엄을 건들고 미미하게나마 혹여나 그게 드립일지라도 남이 니랑 싸우는데 감히 요망하게 니편을 안들고 남편을 드는것 같으니까 니는 존나 열이 받는거야 ㅋㅋ 그렇게 똑똑하신 여왕님께서 왜 한 수 앞은 생각 못하시고 지얼굴에 침을 뱉으실까 ㅋㅋ
ㄴ 여왕으로서. 써, 가 아니라.
그리고 왜 이리 흥분해? 너나 링딩동이나 ㄷ드보잡들이 언제부터 그리 문갤의 부흥에 이바지햇다고? 히어로이고 싶어? 저 단어 때문이 아니라 이런 글만 골라서 댓을 다는 링딩동의 처사에 대한 한마디였는뎅?
그리고, ㅋㅋ 날 여왕이라 여겻나봐? 단 한 번도 내 입으로 말함 적 읎는데.ㅋ 개같은녀아 어디서 싸구려 개념으로 남의 의도 잘못 파악해놓고는 이년저년 욕질이야? 개썅년이 눈에 뵈는 게 없나 염병질이야 시빨련이 호가 조사불ㅇ랑께 개년을
시잘 개같이 좋은말로 답해주고 지 말엔 토 안달아주니 이년이 고마운 줄도 모르고 욕질이여
그린티//ㅋㅋㅋㅋㅋㅋㅋㅋ남녀 구분도 못하는 년이랑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ㅋㅋㅋㅋㅋ 고정하십쇼 님 휘하의 문갤 안건들테니 ㅋㅋㅋㅋㅋㅋ
그린티//ㅋㅋ그리고 저게 무슨 문갤 걱정하는 글이냐 그냥 좆같아서 깐 글인데 피아식별 못하고 걱정하는 사람 만들어주네 ㅋㅋㅋ 암컷대갈통에서 나오는건 그게 한계냐 ㅋㅋㅋㅋ
ㄴ 네년도 기집년인 주제에. 글고 충고에도 자격이 필요하단다. 너같은 년들이 함부로 지껄일 문갤이 아니란 거. 그렇게 문갤 걱정스러우면 공헌을 하라고. 비판만 하고 긑내지 말고. 유익한 짓거리를 해서 분위기 쇄신하라고. 주뎅이만 나불대고 개념글 간걸로 천하 다 얻은 양 지랄말고.,
니 대갈통은 하나만 알고 하나만 지걸이고 나면 닫혀지냐? 이래서 비평이란 게 무섭단다. 왜냐, 비평한 이후 너의 행동이 뒷받침 되어야 진정한 비평으로서 자격을 얻거등. 머저리년 그저 하나만 알고. ㅋ
기집년 아니고 좇달린 사내놈이면..ㅋㅋ 더 쪽팔리겟다. 너? 나한테 밟히고 터지고 개같은 소리나 듣고. ㅋ정작 지는 입만 나불댓지 보여준 건 없고, 전형적 허세에 병신스러운 거지충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