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말고는 모르고 있는데 이상한 헛소문 왜 이렇게 많냐?
심사 끝났다는 거 저거 다 구라야.
시는 빨리 끝나는데 나머지는 오래 걸려.
내가 봤을 때 발표하려면 금요일까지는 기다려야 해.
이번 주 주말껴서 발표 금요일 넘어가지 않거든.
크리스마스 전날 통보 맞아.
시 말고는 일찍 통보하기 힘든데 루머가 너무 많네.
소감 쓰고 사진 찍어야해서 20일 전에 온다는 건 무슨 소리야. 소감 쓰는 일 기껏 2,3일이면 충분해.
일처리 일주일이면 충분한데 미리 발표한다는 개소리
믿지좀 마. 난 시 발표한 것 말고는 들은 것 없다.
금요일까지 기다리렴. 오늘 최종인 경우도 많은데
뻥쟁이 넘 많네.
니가 문화부 기자란건 어떻게 믿냐.
신문사 생리현상 다 물어봐. 다 얘기해줌. 믿게 해줄게. 나도 기자라서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소문난 한도 내에선 다 말해줌.
얘가 문화부 기자든 아니든 그럴싸한 말이잖냐. 적어도 당선 통보 다 갔다는 루머보다는. 믿고 싶은 걸 각자 믿으며 기다려보렴.. 참고로 시는 빨리 끝나는거 맞다. 진짜 심하게 빨리 끝난다.
한사람이 하나읽고 거르냐 아니면 다읽어보냐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심사위원들 시를 대충 훑어보기는 하는 건가 싶을 정도로 빨리 끝나더라. xx일보 중앙지는 재작년에 마감일로부터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당선자 통보받음
ㅇㅇ이번주 까지는 확실히 모두 통보 갈듯. - dc App
ㄴ 예심은 분량 나눠서 읽지. 전 작품을 읽어보진 않음
(중앙지) 문화부 기자 연락처 몇 개나 알고 있는데, (선후배 많음. 사적으로 알게 된 것도 있고) 불쑥 나 필요한 일로 연락하기 죄송해서 메시지도 못넣고 있음. 글쓴이 진짜임? ㅠ
주말은 아니고 금요일까지지?? 아 희망고문 넘 시러서 걍 빨리지나갔음 조켓다
동화는 본심없이 바로하니까 벌써 다 끝났음?? 하
그냥 신문사 품위 유지하려는 개소리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