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먼저 기자끼리 소문 다 나는데
시 말고는 모르고 있는데 이상한 헛소문 왜 이렇게 많냐?
심사 끝났다는 거 저거 다 구라야.
시는 빨리 끝나는데 나머지는 오래 걸려.
내가 봤을 때 발표하려면 금요일까지는 기다려야 해.
이번 주 주말껴서 발표 금요일 넘어가지 않거든.
크리스마스 전날 통보 맞아.
시 말고는 일찍 통보하기 힘든데 루머가 너무 많네.
소감 쓰고 사진 찍어야해서 20일 전에 온다는 건 무슨 소리야. 소감 쓰는 일 기껏 2,3일이면 충분해.
일처리 일주일이면 충분한데 미리 발표한다는 개소리
믿지좀 마. 난 시 발표한 것 말고는 들은 것 없다.
금요일까지 기다리렴. 오늘 최종인 경우도 많은데
뻥쟁이 넘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