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시의 경우는 중복 투고가 엄청 많아
보통 3편에서 ~ 5편 인데 이중 하나라도 중복 투고 하면 난처하다고. 그래서 사실 사전 연락을 하기 싫어도 해야만 해. 그래서 대부분은 시는 빨리 해방 되는 편.
그리고 나머지 분야 중앙지 경우 어떤 신문사는 월요일에 어떤 신문사는 금요일에 사전 연락 절대 못해
왜냐면 최종에 오는 작품들은 각 신문사 마다 중복 투고 알아봐야 하거든. 신춘문예에 심사하는 작가 분이나 기자 들이나 제일 피곤해 하는 게 중복투고야.
그래서 대부분 크리스마스 전날이나 전전날에 몰아서 알려주는 게 이유야.
그리고 심사하는 작가 분들이 다른 곳 심사하고 그러는 경우가 엄청 많아서 시간상 일찍 심사를 끝내기 힘들다. 그러니까 시 빼고는 이번 금요일까지 기다려봐. 난 이제 바빠서 가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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