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신나요

춘: 춘천에 살던 김유정 작가의

문: 문학을 읽으며 행복했던 그때가...

예: 예 그래요. 우리가 행복했던 순간은 등단이 아니라 글을 읽고 행복했을 때라는 것을...


어떤가요? 위로가 되나요?

위로는 개뿔 등단이 최고야 신춘문예 나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