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링하다가 발견한 기사인데,

넘나 동감 가는 거... 함 봐보도록 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5821


우리가 이렇게 애타게 기를 쓰고 결과를 기다리고

통보를 했냐 안 했냐 전전긍긍 하며

대부분 쓴 고배를 마시게 되는데...

그렇다고 뽑힌 작품들도 무슨 말 하는지도 모르겠고,;;

작품도 난해하지만 심사평도 난해한 이런 상황들.....


이미 오래전 문인이 되었던 사람조차 난감하며

지망생들이 이런 작품을 참고하여 글을 쓸까봐 우려하는 내용임.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하는 글을 뽑아놓고 좋다고 하는 심사평이며... ㅜㅜ

대중들과 따로 노는 그들의 입맛과 작품들이란..

신춘에 된 건 분명 기쁜 일이지만, 정말 난감한 그들만의 리그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