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과 인간들 외에는 전혀 관심도 없음

생산자도 소비자도 문창과


전혀 대중의 공감을 얻지 못하는거 같다. 이게 해가 가면갈 수록 더해.

인터넷에서도 문갤이나 몇몇 문창과 고인물 말고는 언급도 안됨.



결론: 승리자는 하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