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과 인간들 외에는 전혀 관심도 없음생산자도 소비자도 문창과전혀 대중의 공감을 얻지 못하는거 같다. 이게 해가 가면갈 수록 더해.인터넷에서도 문갤이나 몇몇 문창과 고인물 말고는 언급도 안됨.결론: 승리자는 하상욱
대중들한테 많이 언급되는 거 혹은 판매량이 너가 말하는 승리라면 승리자 운운할 때 한강, 김영하, 조남주, 나태주를 말해야 하지 않겠니? 이 모질아 ㅋ
그 사람들은 다 옛날에 등단한 사람들 아니냐.
그래도 한 십년 전쯤에는 일반인들도 관심 좀 있지 않았냐. 일말의 관심..=_=
ㅋㅋ그럼 지금 등단한 애들 중에서도 나중에 한강이나 김영하처럼 될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 ㅋㅋ 병신아 ㅋㅋ 그리고 박준은 ? ㅋㅋㅋ
연초부터 하상욱 들이밀면서 신춘문예 까는 거 보면 너도 참................상황 알만 하다..........
깔깔깔
신춘문예임. 봄이라는 것임. 신춘문예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려면 봄이 아닌 여름이 되야하는 거네. 신하문예. 신추문예. 신동문예. 겨울 쯤 되는 글 쓰기를 하는 사람은 신동이라는 거네? ㅋㅋㅋ개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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