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떡밥도 슬슬 나와야 할 것 같은데
솔직히 말해서 신춘문예나 문예지 심사위원들 중에서 정말 그 일을 맡을 정도의 능력이 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의문이다
그리고 본인이 잘 쓰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과 글을 잘 보는 눈은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
이건 뭘 배우고 공부해도 마찬가지인데 이상하게 문단에서는 잘 쓰는 사람이 무조건 잘 가르치고 잘 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너네도 아마 글 쓰면서 그런 거 꽤나 느꼈을 거다
꼭 문창과나 국문과가 아니라도 글을 쓰면서 스승을 만나고 배우게 되는데
스승이라고 해서 다 똑같지 않고 나한테 도움이 되며 올바른 사람만 있는 건 아니다
심사위원도 마찬가지다
전부 그런 건 아니지만 몇몇 분들은 대체 뭣 때문에 심사위원 자리에 올랐나 의심 드는 경우가 있다
심사위원을 단순히 이력이나 학력만 보고 뽑은 건지, 저 심사위원한테 한 번이라도 수업을 들어본 적 있기라도 한 건지 신문사에 물어보고 싶을 때가 있다
누구인지는 익명의 공간에도 거론할 수 없으나, 작품 활동과 별개로 스승이나 심사위원 능력으로는 미달 수준인 사람들이 문단에서 인정 받은 인물들이라는 이유로 계속 자리를 차지하는 걸 봐선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문제라고 본다.
올 해는 내가 자세히 안 찾아봐서 잘 모르겠지만, 등단자들 중에 폭탄은 꼭 있어 왔고 심지어 그 사람들을 뽑아준 심사평들도 황당한 내용을 수 차례 본 적이 있다
이쯤 되면 심사위원 하는 사람들도 능력 여부를 떠나 심사위원 훈련을 따로 받아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헛소리하네 ㅋㅋㅋ 무슨 능력? 지가 신춘문예 당선안되니 헛소리하네. 고작 신춘문예 검수하는데 뭔 대단한 능력이 필요하다는 거냐? 고만 고만 한 애들 사이에 고만 고만한 작품 골라내는 게 신춘문예다. 그게 아니라면 니 잘 낫으면 출판사가서 출판해달라 해. 뭐하러 신춘문예 좇아다녀? 자신있음 그렇게 하라고. https://open.kakao.com/o/gHGXR
ㅋㅋㅋㅋㅋㅋㅋㅋ신춘문예 당선여부로 능력 자질 가르는 천박한 놈........신춘문예 당선이면 모든 게 다 통한다는 듯한 저 사고 ㅋㅋㅋㅋㅋㅋ진짜...소름돋는다.......... 권위있는 사람이 저런 서평을 내놓으면.......그때가서 갑자기 태도 싹바꾸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한심한 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문학도라는 녀석이 기존의 권위.체계.구조에 대한 합리적인 비판을 어떻게 저런식으로 받아들일까.......아래 가서 내가 단 댓글이나 마저 봐 붕신앙
나보고 지글 봐달라고 애걸복걸하는 것.만 봐도 얼마나 지저분한 새낀지 알겠다. 니가 한 소리들은 하나도 귀담아 들을 말이 없으니 삭제해 버려라. 그게 훗날 니 자존심을 지키는 길이니
내가? 애걸복걸을? 어디?ㅋㅋㅋㅋㅋ 네 하는 짓이 딱해서 생각을 환기시켜주려고 했던 건데...... 그릇도 작고....말도 들어처먹질 않으니 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논점을 흐리지 말고.......내 글에 대한 반론을 펴봐........ 엉뚱한거 물고늘어지긴 쯧쯧...후달리니까 그렇겠지?
똥에다 내 시간 소비할 가치는 없어
잌ㅋㅋㅋㅋㅋㅋㅋ 개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