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방어오짐 일침, 팩폭에 처음온 사람에게도("너는?, "문갤온 이상 너도임", "응 니소개") 하며 아닌 근거 못대고 성찰없이 반박함
마치 초등학생이 엄마가 잔소리하면 "엄마는?" 하는거랑 똑같은 수준의 인간들 존재
2) 등단제 폐지하라고 우김. ("꼰대들이 잘못했다", "난 등단했는데 폐지론자임^_^")
등단할 실력도 성취도 없으면서 무조건 제도탓함. 자신있으면 블로그나 문갤에 쳐올려도 잘썼으면 빨아줌.
작품도 노인증이고 등단했다는 것도 노인증임. 그냥 야부리로만 1인 시위자급.
=쉐도우 복서 인터넷상 자기합리화형 은둔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