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521#self
일본 문학은 흥하는데 한국 문학은 망하는건,
다른 모든 분야에서 일본과 한국 사이에 우열의 차이가 생기는 원인과 이유가 동일하다.
일본은 맺고 끊고 구분짓는 것이 명확하고 확실한, 즉 현대 서양 과학과 사회가 원하는 정신을 갈고 닦아 이미 지니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일본인은 서양인과 마찬가지로 한 가지 분야에 투신하기로 했으면 저토록 철저하게 노력하여 이뤄내고 마는것.
이것이 일본인의 민족성이라서 모든 것이 흥하는 것이다.
한국은 그저 '좋은게 좋은거'라고 실실 쪼개면서 누이좋고 매부좋고 주머니 돈 쌈짓돈 이 지랄해가면서, 니것도 내것이고 내것도 니것이란 역겨운 정신.
그런 뒤져버려야 할, 불결하고 냄새나고 토나오는 고인돌 시절 원시 토인이 움막 생활할 때의 그 습성과 근성이 그대로 뿌리박혀 있다.
그래서 뭘 해도 대충대충 하는듯 마는듯 남의 열등감 자극 않게, 열심히 해도 내 성과 뺏기니깐 그냥 '좋은게 좋은거죠 헤헤'거리면서 넘어가버린다.
또한 중요한건, 이런 배경 때문에 덮어놓고 무조건 결혼을 하고, 무조건 애를 낳아서 생존에 얽매이고 사람 관계에 끈끈하고 복잡하게 얽매여서,
내가 맡은 과업(사명)을 이루는 것에는 일본인이나 서양인처럼 온전히 헌신하지를 못해서, 아무도 그 어떤 위대한 일도 이루지 못했던 것이다.
이런 미개한 한국인에게 맺고 끊음과, 구획과 구별의 정확함을,
한반도 일본 시절 일본인이 한국인에게 조금이나마 가르쳐준게 바로 '하나님의 축복'이었던 것이다.
결론은, 일본인은 이런 미개한 습성과 민족성이 뿌리박힌 한국인에게 늘 이겨왔으며, 앞으로도 항상 이길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게 ㅆㄹㅇ
일본 망하고 있는데 얘는 뉴스도 안 보고 사나
2017년도 신문 찾아 온다고 수고했다. 정성이다 정성.
그런데 어쩌면 그러한 것들이야말로 한국 사람들이 지닌 힘 아닐까? 때로는 뒤집어 보는 것도 어떨까 싶다
쪽바리 그냥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