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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개진상 부릴때 그 새끼를 논리로 정확히 지적해주면,

한국인의 반응은 '아 네말이 맞다' 그런게 아니고 분을 못참고 

'미친 비웃음+미친 비아냥+음해선동질'로 논리와 무관한 여론으로 찍어누르려든다.

그러면 어느새 자기만 이상한 소리 빽빽우기는 ㅂㅅ이됨. 어느새 논리의 문제가 아니라 분위기, 머릿수의 문제로 바뀐다.


한국은 '계집년들의 착한여자애 마녀사냥' 모드가 매일매일의 일상인게 그냥 사회 디폴트야. 


이것이 소위 좌파들이 원하는 '인민 민주주의 세상'의 실체고, 그래서 여자들을 자꾸만 신격화 해주는거고.

그런데 이것이 헌법을 바꾸어 '인민 민주주의 세상'이 완전 실현되어 버렸다

열등 열폭 종자들의 세상이 열려버린 것이다.


천국은 긴 포크를 가지고도 서로에게 먹여줘서 잘 살고,

지옥은 작은 포크를 가지고도 서로 미친듯이 찔러서 다 죽는 곳이다.

바로 그래서 한국을 '헬'조선이라고 부르는 것.


그게 한반도가 먼 옛날부터 타고난 민족성이며, 사회성이고, 국가적 특성이다. 

그러니 감히 고치려거나 지적하려 하지 말고 현명하게 일찌감치 포기해라.


'계집년들의 착한여자애 마녀사냥' 모드가 그냥 매일매일의 일상인 인민 민주주의 국가인 한국에 살지 마라


너는 반드시 이민가서 애 낳아라, 혹은 애를 낳았으면 반드시 외국으로 보내라, 혹은 한국에 살거면 절대로 애 낳지 말고.


부디 너의 탈조선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