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도 이런 적폐가 없다

왠 병신새끼는 지적을 들을 때마다

아무도 안 읽는 자의식 과잉의 이상한 글만 복붙하고 자빠져 있고

나머지는 어디 오프라인에서 몇 번 얼굴이라도 봤는지

뒤 구린 새끼들이 겉으로 선비인 척 하하호호하고 있고

이 병신들이 글이라도 제대로 생산해내냐 하면

어디 주워들은 건 있어가지고 적당히 헛소리 섞어가지고

문장도 아닌 별 괴상한 짓거리나 하고

또 이런 짓거리를 문학계에서 하는 것을 보고는

지들만의 문학을 한다고 헛소리하면서도

왜 똑같은 짓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아니 시발 왜 그런 글을 연달아 도배해놓는건데?

맨날 써봐야 보는 이도 없고

그냥 자기 지식 딸딸이에 불과한거

부끄럽지도 않냐?

응? 야외에서 알몸으로 딸딸이를 하는 게 안 부끄럽냔 말이야

왕따를 시키는 건 잘못이지만

당한 새끼도 보면 당할만 한 놈들이 태반인 것처럼

니들은 딱 문학계에 왕따 당하는 찐따들임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은

어디가서 글쓴다고 지랄하지 말고

그냥 얌전히 노가다하면서 돈 모아서

지방 구석탱이에 임대 아파트에 들어가서

간신히 한 생애를 보내는 것 밖에 없어 병신들아

니들 패배자들끼리 모여서 서로 오나니질을 해주는게

니들의 정신건강에는 아주 좋을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제발 그런 짓을 마치 해탈한 선비인 것처럼

점잖은 척하면서 하지마 병신들아

분명 내가 니들보다 나이가 훨씬 어릴텐데

그런 모습 보는것만으로도 토 나와

글을 쓰려면

남들이 다 써서 식상하다는, 억지감동이라고 하는 그 아주 무지몽매한 자들을 위한

그런 글이라도 써봐

안될껄?

왜냐면 실력이 없거든

그럼에도 왜 니들이 스스로에게 실력이 있는 것처럼 행동할 수 있는 줄 알아?

아무도 알아 들을 수 없는 헛소리를 써놓고

이게 철학적인 것처럼 깝치고 있기 때문이야

해석할 수 없는 것의 철학은 니들처럼 좆도 글 못 쓰는 새끼들이

그 능력의 하찮음을 간파 당하는 게 부끄러워서

면피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고 병신새끼들아 알아듣냐?

당연히 못 알아 듣겠지

또 그 지랄맞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좋고 안좋고의 문제다 이 개소리 지껄여봐

혓바닥을 뽑아 줄 테니까

니들이 하는 소리는 하나 같이 말이야

자신의 글에 대한 책임, 그리고 실력을 드러내는 것에서 벗어나 있어

모든 걸 숨기기 위함이지

옳고 그름이 아니니까 내가 잘못 쓴게 아니야,

알아 들을 수 없는 것도 내가 잘못 쓴게 아니야

아니야 이 병신새끼들아 니들은 그냥 글을 못쓰는 거야

쓰면 안돼 새끼들아

그럴 일은 없겠지만

니들 같은 병신들이 문단계의 주류라고 생각해보면

아주 소름이 돋아 알아?

역겨워 토나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