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장 다니는 고2인데
익명(223.62)
2018-04-15 17:55:00
추천 20
시발 진짜 예고 다니는 새끼들 존나 너무하단 생각이 든다. 일단 시상식 시작할때 지들끼리 존나게 떠듬. 진짜 앵무새새끼처럼 존나게 떠듬. 기성작가들이 앞에 있는데 진짜 예라는건 1도 없는 새끼들인것 같음. 그리고 백일장에서 상 휩쓸어 가는건 그래. 실력이라 치자. 근데 몰래 핸드폰이나 노트로 배껴 적는 새끼들 진짜 한 두번 본게 아니다. 신고해도 그냥 그러려니 하는 주최측도 진짜 무책임하다고 생각함..
게다가 예고애들 수상 불리면 지들끼리 소리 지르는거 진짜 좆같다 개새끼들아. 니들은 유대감이라고 생각될 수 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상 못받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생각 1도 안함? 이런 새끼들이 인문학을 공부하고 시, 소설을 쓴다고? 자기 학교애들 수상 한거랑 안한거 축하해주는 온도차가 진짜 심하다 진짜로. 내 실력이 후달려서 이렇게 열폭하는거 맞는데, 진짜 예고 새끼들 정신좀 차려 줬으면 좋겠음. 진짜 타인에 대한 배려라곤 1도 없는 병신새끼들임.
우리나라 미래가 어둡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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