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이니 내가 고등학생 때 받은 피드백이구나.
내가 느끼는 그때의 문갤은 피드백도 깔끔하고 비꼬거나
수준 낮은 비난없이 느낀 감정들을 솔직히 표현해주고
부족한 점을 지적하면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소통도 없이 무작정 혼잣말만 왕창 하거나
본인도 못 알아들을 말을 주절주절 떠들면서
주정부리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아 아쉽다.
그게 시대에 따른 변화라면 뭐 어쩔 수 없겠지만.
내가 느끼는 그때의 문갤은 피드백도 깔끔하고 비꼬거나
수준 낮은 비난없이 느낀 감정들을 솔직히 표현해주고
부족한 점을 지적하면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소통도 없이 무작정 혼잣말만 왕창 하거나
본인도 못 알아들을 말을 주절주절 떠들면서
주정부리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아 아쉽다.
그게 시대에 따른 변화라면 뭐 어쩔 수 없겠지만.
푸하하 육식사슴
너부터 노력하고 말해 가끔 댓글 달만한 시가 올라올때도 있던데 넌 댓글 달아준적 있냐 아니라면 이건 자기글에 반응이 없다고 투덜대는 수준이지
미안하지만 나는 피드백할 수준이 안 되고 내가 마음에 드는 글은 꼭 댓글을 단다. 그게 유동닉이건 내 부계정이건
이게 피드백이 없어 투덜대는 글로 보인다면 그게 네 수준인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