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학은 그냥 정서 자체가 구리니까 평가 받을 가치가 없는거임


한국은 뭔 모든 소설이나 시가 가족애 같은 보편적 가치로만 구성되어있는데 그게 어떤 의미가 있겠냐? 


엄마를 부탁해, 7년의 밤 같은 베스트 셀러가 해외 작품들에 비해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당장 중국만 해도 도옙스키 같이 우익으로 돌아서서 도전하는 영화나 문학이 고평가 받는거고


일본은 특유의 서양 + 오리엔탈리즘으로 쿨하고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서 고평가 받는건데


한국은 중국이나 일본처럼 내새울 특징이나 가치라도 있냐?


한국은 애초에 주체적인 역사라는게 없는 나라라서 그런지 생각도 다 거기서 거기임  


솔직히 한국 작가들이 일본 작가들 그림자 말고 더 되냐?? 


한국이 노벨 문학상 못받는 이유는 너무나도 당연한거지 ㅇㅇㅇ


좌익이라는 소설가 양반들은 맨날 민족주의로 도배된 쓰레기 책이나 찍어내고


젊은 소설가들은 등단 도전하다가 결국 다 거기서 거기인 양산형이 되어버림 


한국 문학은 그냥 틀부터 글러먹었지 일본처럼 모든 장르에 메이저한 공모전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일단 한국인이 책을 존나게 안읽는다는 점에서 희망이 없음 ㅇㅇㅇ


그래도 채식주의자는 볼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