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가 그거밖에 없다는게 문제임


다양한 방식으로 습작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해야.
등단이라는게 뭐 퍽 신뢰가는 게임도 아니고.
심사위원도 그렇지만
응모작도 시쳇말로 누가 썼는지 어케 아냐

그럴바엔
쓰고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오픈해라
밥그릇 사수 문제땜에 그러나본데
시장에서 걸러지게 냅둬라
수준이 높든 낮든 소비층을 만들 수 있으면 환영

솔직히 말해서
무의식중에 문단내에서 노벨상에 대한 강박이 있는거 아니냐?

등단 인구가 많아져야 천재도 나타나고
천재가 나타나면 나머지를 다 먹여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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