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는 사람 문창과 나왔는데
글 더럽게 못쓰던데
그 사람이 말하길 학교 들어가도 반 이상이 글 잘 못쓴다고 하더라
과에서 한두명이 뛰어날뿐->그들이 등단
등단판에서 보면 각 문창과들 한둘이 모이니 문창과 가면 뭐가 되려나 싶은데
실은 배우는것조차 재능이 없으면 터득이 안 되고
끝까지 입학수준으로 머물게 된다더라?
(쓰고 비난하고 쓰고 비난하고 이 루트의 반복이라 뭘 배우는지도 모르겠다고 했다)
나도 글은 쓰고싶고 뭘 어떻게 배우나 궁금해서 문창과 늦게 라도 가려고 생각했지만..
그 사람 말 듣고 그냥 경험이나 쌓는 편을 택하게 됐음..
수 많은 합평 받는 건 부럽네
쓰고 비난하고 반복하는데 글쓰기가 안늘면 지능의 문제아니냐??
작가는 99프로의 노력보다 1%의 영감이 좌우하는 거. 1%로의 영감을 무시못함.
문창과 졸업생인데 오랑우탄 갖다놔도 실력이 는다 극한의 실력에서 하나를 더 쌓냐 못쌓냐 하는 것도 아니고 실력 좆병신들 데리고 2~4년 뺑뺑이 쳐돌리는데 안늘면 그게 사람이냐?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개솔 등단할 정도를 말하는거야 몇명 등단하는데?
실력이 늘어난다, 이런 수준은 의미가 없고 글밥을 먹느냐의 문제인데 소수만 가능함
등단? 등단얘기 나오면 이야기 길어지는데 존나 말도 안되게 잘쓰는 놈년 아니고 등단할 정도 실력이면 과에서 1/5 정도임. 그 중 운이 붙어줘야 등단할수 있음
등단하기도 어렵지만 등단한 소설가 내에서도 전업 소설가는 1/10 정도지
그냥 과에서 한두명이 뛰어나다는게 말이 안됨 일반인들은 무슨 존나 잘쓰는 애들이 한 둘 있고 나머지는 쩌리일거라 생각하는데 실상은 상위층 가도 다 고만고만한 애들 싸움임 그 싸움판에 들려면 과에서 1/5 정도는 들어줘야함.
니 눈에 고만고만해보일 뿐이지, 그중에서 살아남는 소설가나 그렇지 않은 소설가는 분명히 차이가 있지
가장 큰 문제가 개성이 없음 다 비슷비슷함 문체나 소설 구성 방식 등등... 문창과 가장 큰 문제가 좆밥스럽게 개성이 없는 것인듯
ㅇㅎ 대댓글 다는법 찾았다 문제가 개성이 없어? 뭔 개성 넘치는 애들이 대학오면 갑자기 그 개성들이 사라지냐? 그냥 대한민국 종특임 종특. 대한민국에 국한된 얘기만은 아님. 다 자기 나라만의 클리셰가 있는 것인데
개성없지 대학교수가 짚어주는 소설가 몇 명 존나게 필사해서 문체 단련만 하는데 ㅋㅋㅋ 뭔 시발 묘사묘사묘사묘사묘사 ㅋㅋㅋㅋㅋ 이런거 잘한다고 책 못팔아먹는다
그만 까불어 진짜 개 좆같은 소리를 하네 필사? 대체 어느 교수가 필사를 가르치냐? 필사를 가르쳤다면 그 교수새끼 양잿물 쳐먹고 디져야 하거나 아니면 학생이 진짜 개 좆좆좆븅신이라 필사라도 해야하는 수준인거임
그냥 다 비슷비슷해 문창과생들 작품 섞어놓으면 누가누구꺼인지 알 수가 없다 뭐 그만큼 좆밥이라는 이야기겠지만
아멀랑 그냥 다 비슷비슷해~~ 진짜 ㅋㅋ 이런 애들 특징이 대한민국 똑똑한 놈들은 다 스카이 대학 가서 의사 변호사가 되서 다 똑같은 틀에박힌 사람 되는줄 알고 배재대학생만이 개성있는 거를 할수 있을거라 생각함 ㅋㅋ
너 글로 밥먹고 사는거 인증해줄 수 있냐? 다 똑같으니까 다 븅신되지 이 글에서 잘쓴다는 의미를 모르냐?
?? 나는 글로 밥먹고 산다 한적 없는데 왜 갑자기 인증하라 그럼? 미친놈인가 ㅋㅋ 아니 이 글에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뚫린 입대로 말한것중에 틀린거 말해준건데?
너도 그럼 좆밥이란 이야기잖아 니 눈에서 볼 때는 차이나는 것처럼 보여도 3자 입장에선 그냥 문창과 대부분 아마추어지 프로와 비프로의 차이는 글로 밥을 먹느냐의 차이임
??? 갑자기 왜 존나 맞는말함?? ㅋㅋ 그 말에 반박 안할건데?
대댓글 어떻게 다냐? 디씨 별로 안해서 존나 귀찮네 등단한 소설가 내에서 전업 작가는 1/100도 안된다 시발 일 년에 어느정도 알아주는 데에서 등단한 사람만 100명정도임. 근데 거기서 1~2명 살아남는다
문창과보다 비문창과가 낫다... 이기주라고 아냐? 신문기자 출신인데 언어의 온도를 산문으로 띄워서 수십억 벌었다 인문계열로 진학해서 신문기자 하면서 문학 병행해라 문창과 가봐야 거의 비슷한 글만 씀
이게 문창과식으로 좋은 산문은 아닌데 조온나게 팔림... 문창과 애들 글쓰는 방식으로 쓰면 '순수문학(?)' 지상주의가 심해서 밥벌어먹기 힘들다
살아남은 소설가 - 없음. 최근에 최은영 하나밖에 없음. 정지돈 초기에 나왔을 때 존나 천재가 나타났다 문단에서 별 지랄 다하더니 순식간에 묻힘
ㅇㅇ 실용서나 이런 게 훨 낫다... 문창과식 소설, 산문, 시로는 절대 출판시장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다..
대학 강단 아니면 답없음
글 쓰고 싶으면 문창과 가지말고 문과 대학 진학해서 신문기자 최대한 조져라 그다음에 장편소설을 노려 이게 내가 줄 수 있는 최선의 조언이다
단편소설은 등단하려면 교수 수업 들어야 한다 그냥 막 쓰는 것 같아도 순문학적으로 장치가 존나 복잡함 ㅋㅋㅋ 그냥 장편소설에서 서사에 중점을 두고 써라. 실화인 것처럼 쓰면 된다. 한비야처럼 여행 일기 이런 걸로 대박 내도 되고...ㅇㅇ 글로 밥먹고 살고 싶으면 순문학 버려라. 순문학으로 살아남으려면 재능충만 가능하다
문린이 특징) 장편은 존나 쉽게 쓸수 있는줄 앎
장편이 더 쉽다 단편은 교수 수업 없이 등단 불가능이다 소설로 먹고 살려면 장편소설 아니면 웹소설뿐이야 장편소설이 순문학에 더 가깝지 장편소설이라기보다 에세이든 뭐든 그냥 닥치는 대로 쓰면 된다
아니 제발 단편 교수 수업 없이 등단 불가능하다는 개소리는 대체 어디서 나온거임? 기준 딱말하셈 내가 반례 들고올테니 니가 말하는 등단 불가능한 상황이 어떤건지 딱말하셈 2010년 이후?
재능충 빼고 일반인은 독학으로 시나 단편소설 등단 불가능이다 주요 문예지를 말한다 너 등단 어디에서 했는데? 니 이력 증명가능함?
대학교수한테 조온나게 배워도 힘든데 그냥 일반인이 소설책 몇 권 끼적인다음에 등단하는 게 쉬운 줄 아냐?
재능충의 기준이 어디까진데? 나는 재능은 문창과 입학할 정도면 재능충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상은 존나 천재가 아닌 이상 재능의 영역은 아님. 니가 말하는 주요 문예지가 어디까진데?
아니 ㅋㅋ 문창과 나와도 등단 존나 힘듬 ㅋㅋ 누가 쉽다고함? 아니 그러면 장편은 쉽냐고 ㅋㅋ 제발 이상한곳으로 이야기좀 끌고가지말아주면 안댐? 뭔 이야기에 비약이 반이냐?
문창과 쉴드 조온나게 치는 거 보니까 문창과 가서 몇년 시간낭비하다 취업준비하는 취업충이구만 문창과 입학한다고 뭔 재능충이야 그냥 공부안하고 글짓기 시간에 몇 자 끼적이다 수능 공부 안하고 도피로 좆문대학교 진학한 새끼들이지
장편은 실화처럼 쓰면 등단안해도 출판 되는 경우가 더러 있음 장편이 단편보다는 쉬움 존나 불쌍한 체험 이야기 적으면 출판해준다
오히라 미쓰요의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 이것도 왕따 야쿠자 경험한 이야기인데 장편 소설 형식이지
문창과 가는 것부터 시간낭비 하러 가는건데 왜 갑자기 날 시간낭비충으로 몸? ㅋㅋㅋㅋ 아니 뭐 문창과 잡대학 말고 시발 근데 문창과에 잡대학이 있나? 그건 잘 모름 장편을 쓴다는걸 일반인이 못한다니까? 소설가도 장편쓰면 체력 딸려서 뒤질려 그러는데 일반인이 장편을 떡하니 쓴다? 개지랄임 진짜
아니 일반인으로 저렇게 살던가 ㅋㅋㅋ 시발 할복하고 살아남아서 변호사될바에 문창과 가겠다 시발
단편소설은 순수 등단용이기 때문에 구성부터 상징. 복선 등등 완벽해야 함 장편은 서사만 신경써서 이야기만 채우면 출간 가능함 배준표의 <내안의 또다른 나> 이것도 말만 자서전이지 장편소설 쓰듯이 쓴 것. 자기 이야기인데 특수한 이야기이면 충분히 출간 가능함.
염병 무슨 등단용임? 우리나라가 기형적으로 단편이 발전한 나라인데 등단용? 단편으로 등단해서 장편쓰냐? 다 단편쓰지
그러니까 단편으로 등단하기 존나 힘들다고. 단편은 대학교수한테 지도받아서 전부 교수 수정 받고 내는 건데 일반인이 어떻게 이기냐??? 문인 지도 없이 불가능하지. 그냥 에세이나 실화를 장편소설 식으로 내서 출간해야지. 베스트셀러를 꼭 순문학으로 할 필요없음.
문창과에서 기형적으로 단편만 쓴다. 입시부터 대학 재학 내내 단편만 씀. 이거 존나 문제 있다...ㅇㅇ 출판되기도 힘든 자폐적인 단편 소설임. 순문학 코드만 맞춰서 쓰는 건데 일반인은 상징 다 이해하기도 힘들어.
아니 시발 장편도 일반인 안내준다고!!!!!!!! 누가 단편이 쉽대??? 장편이 안쉽다고!!!!!!! 장류진이라고 이번에 창비인가 등단한 사람도 문창과 출신 아니야!!!!!!! 단편이 쉬운게 아니고, 장편이 쉽지 않다고!!!!!!!!!!!!
단편 기형적으로 쓰는건 문창과 특징이 아니라 한국문학 특징이라고!!!!!!!!!!!!!!!!!!! 좀!!!!!!! 그리고 물리적으로 장편을 문창과에서 쓸순 없음 당연한거좀 말하지마셈
장편은 일반인도 꽤 많이 냈다. 배준표의 <내안의 또다른 나> 읽어봐라 자서전 형식의 장편소설이다 엄밀히 말해서 장편소설보다 자서전에 가깝기도 하지만. 뭐 자기 이야기인지도 알 수 없고 전부 소설일 수도 있지. 실화를 붙이면 장편소설도 출간 가능하다.
글고 단편소설 일반인이 등단 불가능해 계속 헛소리하지마라 넌 문창과 앰창인데도 등단못했잖아 너는 전공이면서도 못하는 걸 왜 일반인한테 핯 수 있다고 헛소리하냐 재능충에서도 극소수 재능충만 가능한 걸... 그냥 한비야처럼 여행 일기나 쓰면 됨.
제발 수필=소설이라고 기정사실화 시켜놓고 말하지 않으면 안댐?? 아니 수필 그렇게 쓸거면 미쓰요처럼 할복하고 야쿠자 쑤시다가 나와서 변호사 되라고. 그게 일반적인 삶이냐? 그냥 수필 쓰려면 절 갔다 오라고 좀. 나는 그럴바에 걍 문창과 간다고
문창과식 수필(에세이)은 상징 집어넣어서 쓴다. 그런 식의 수필 잘 안팔린다 이병률 선생 이 정도나 되지 차라리 한비야처럼 일기가 더 먹히지
나 계간지로 등단은 함 ^^ 그리고 제발 장편이 쉽다는 얘기좀 하지마. 일반인이나 문창과 학생이나 다 책내기 힘들어 제발 좀 제발 좀 제발 좀 자비출판 아니면 책 내기 힘들어 제발 좀 제발 좀 제발 좀 출판사들 힘들어서 작가들 책도 안내주려 하는데 일반인 책을 내줄 이유가 도대체 뭔데? 뭔데?
쉽다고 한적없다 그나마 낫다는 거지 계간지 어디 등단인데? 인증 ㄱㄱㄱㄱ
문창과식 수필은 뭔데 ㅋㅋㅋㅋㅋㅋ 존나 처음 듣는 단어 얘기하네 한비야좀 그만 팔아먹어 시발 그게 문학이냐?
안알려줄건데? 디씨에 뭔 인증을함? 개 좆같은 사이트 아님 여기?
그나마 낫다? 안나아 제발 단편이나 장편이나 책 내는거 좆같이 어려움 제발
팔리면 문학이다 수백만부 팔아먹었으면 끝난 거야 문창과 교수들 한비야 무시하는데 정작 걔네들이 학생들 다 굶어죽인다 너 등단한 적도 없잖아
문창과 수필은 상징 집어넣고 개지랄하는 수필이지 문창과 교수가 그렇게 가르치더라 솔직히 그 교수 산문보다 한비야 산문이 10000배는 잘 팔릴 거다
그래 시발 그건 내가 말 잘못했다 한비야 수필도 문학이지 그리고 문창과에서 한비야 무시 안함 얘기가 아예 안나올 뿐이지 나도 시발 문학얘기하는데 한비야 얘기하는 건 처음들어봐서 좀 당황했다 너도 세계일주 한번 싹 하고 책 내라.
산문은 몰라도 우리 학교 교수가 한비야랑 책 삐까치게 팔았을걸?
ㅇㅇ 순문학으로 수백만부 팔았다는 게 재능충이야 문창과 간다고 배우는 거 없다 정작 그런 새끼는 문창과 출신이 아닌 경우가 많음 ㅋㅋㅋ
아 맞아 시발 모든 분야에서 꼭대기는 재능충이야 제발 좀 문창과 얘기하는데 꼭대기 얘기 언제까지 할거임?
이문열, 황석영, 조정래, 박경리, 김훈 등등 수백만부 팔아먹은 순문학작가들 99%가 문창과랑 상관없음 고로 문창과 왜 가는지 모르겠다 ㅅㅂ 그냥 문과대 가서 신문기자 하다 글쓰는 게 최고임.
문창과에서 배우는거 없음 문창과에서 배우는 건 재능충은 알아서 터득하게 되고, 재능충 아닌 일반인은 한비야처럼 여행일기나 쓰면 됨. 이 글쓴이 말이 맞음. 수능 도피로 문창과 가지 마라.
나이든 작가가 문창과랑 관련이 없는게 아니고 대학교랑 관련이 없는거겠지 완전 나이든 사람이 대학가는 비율이 얼마나 됐다고 그 중에 문창과를 찾고 있냐?? 문창과가 활성되고 나서부터 얘기가 통용되는데 너 한비야 본인이냐? 왜이렇게 한비야를 찾냐?
그냥 내 입장 딱 말함 - 문학에 뜻있거나 집 존나 잘살면 문창과 와도 됨. 문창과 와도 작가를 시켜주진 않음. 그러나 배우는건 분명히 많긴 함. 단편보다 장편을 내는 것이 쉽다고 절대 말할 수 없음. 오히려 어렵다면 장편 내는게 더 어려움. 돈 벌고 싶으면 제발 문학으로 성공할 생각 하지 말고 딴거 하길 바람. 유튜버라도 하는게 작가보다는 돈 잘범. 그러니까 문창과 오고 싶어 죽겠다 하면 오고 아니면 안와도 인생에 지장 없음.
재밌는 점은 한국 출판시장 초대박 베스트셀러 상당 부분이 순문학과 아예 거리가 멈ㅋㅋㅋㅋㅋㅋㅋㅋ 한비야도 소설은 존나 읽었지만 등단한 적도 없고 그냥 여행가서 일기인지 소설인지 알 수 없는 기록물로 조온나게 팔아먹음 신문기자 해라 문창과 가서 개지랄하지 말고 수능 준비 제대로 해서 기자가 되라 글써서 먹고 살 수 있는 가장 쉬운 글이 기자다 기자로 10년 20년 짱박아서 자신감 생기면 출판시장 진입해라 이게 최고임 문창과 절대 가지마라
맞음 문창과 돈벌러 오는 학과 아님 그냥 글쓰려고 가는 거지 누가 문창과 오면 돈 잘번대? 제발 당연한 소리를 아무도 모르는 것처럼 얘기하지마셈
비문창과중 등단한 사람 꾀 많은데 위에 무슨소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