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에 돈 써주는 하드한 소비자들


인생길 험해 본적 없는 사람들이고 그냥 평범한 사람들이야


오히려 문화적으로는 힙한거 새로운 거 좋아하는 젊은 사람들도 많지


그래서 문보영, 배수연 같은 시인들이 뜨는 거야


시 존나 트렌디해 절대적인 거 없어 소비자에 맞추는 거야


다시 문학을 아포리즘이나 인생 노래하는 걸로 돌리고 싶으면 시집도 사고 작가들한테 돈 좀 써라


뭐 어차피 시 배껴서 나눠읽던 세대 틀딱들이니 시에 돈 쓰고 싶지 않겠지 ㅋㅋㅋㅋ


씬에 구매력도 보여주지 못하는 주제에 시가 요즘 시가 어쩌니 저쩌니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