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문예 때만 되면 떨어지고나서 한국문단의 폐혜니, 한국문단은 이래서 안 된다느니 같잖은 소리 고만 좀 싸불고
그냥 직접 출판사에 투고를 해. 출판사는 연줄이든 뭐든 상관없이 재밌고 잘 팔릴 것 같으면 무조건 출판해 주잖아.
출판사에서도 계속 까이면 그건 한국 문단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너가 못 쓰는 거지.
신춘문예도 떨어지면서 ㅈ같은 소설만 등단시킨다고 발광하고... 헛간 데 에너지 쓰지말고 출판사에 보내.
너네 신춘문예든 문예지든 보내봐야 소용없어. 또 떨어져. 그럼 틀에 박힌 것만 뽑는다고 또 개ㅈㄹ떨겠지? 그냥 출판사로 바로 보내.
실력으로 보여주면 되잖아. 그리고 출판사에서 오는 답장도 여기 올려주면 더 좋고.
냉정해져. 신춘문예, 문단 핑계 삼아 자위하면서 애꿎은 인생 낭비하지 말고.
신춘문예가 공평하게 심사를 안 하는 것 같으면 출판사로 직접 보내서 네 실력을 평가받아.
출판사에서도 떨어지면 그냥 네가 못 쓰는 거였다는 걸 인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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