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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을 부리려면은, 잘 쓰고 재능이 있어야 돼.

시대적 관점에서 용인될 수 있는 감수성을 가진 사람은

저렇게 고집부려도 돼.

왜냐고? 통용되니까. 그 감수성이, 작가의 예술성이, 먹히니까.

누구한테? 독자들에게. 대중들에게.

근데 니가 재능이있냐고 ㅋ

조또 없는새끼들이 쓰고싶은 글 고집부리면서 쓰잖아?

그럼 니들처럼 되는거야;

태생적으로 그런 감수성과 예술성을 가지지 못했다면

포기를 하든가 가지려고 노력을하든가 해야지

내가맞아!!!! 니들은 몰라 븅신들아 미개한새끼들아!!!

이러고 합리화하고 회피하는새끼들이 뭘 하겠냐.

니들은 뭘해도 인정 못받아. 그건 예술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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