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대형 서점에 갔는데


에세이가 진열된 곳엔 사람들이 확실히 바글바글하더라구요.


인스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알록달록 이쁜 커버로 된 책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리도 거기 서 있는 분들 대부분이 여자 분들이더군요.


무슨 책 있나 보려고 해도 사람들이 앞에 서 있어서 멀찌감치 떨어져서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