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배운적없고 그냥 책 좋아하는 중딩인데 아무나한테 보여주고싶어서올려요 으..어떤가용..어떤방향으로 써야할까요..ㅋㅋㅜ
댓글 40
이게 중딩글이라고?ㅋㅋㅋㅋㅋ
체체체(106.102)2019-02-19 01:29:00
감히저따위가어떻게 ㅎㅎ,, 님이 쓴 소설도 읽어보고 싶네여
익명(101.235)2019-02-19 01:35:00
좀 더 다듬고 세련되게 쓰라고 조언해드리고 싶은데, 그러기엔 아직 어리시군요. 조언해줄 입장도 아니고 해서. 느낌가는 데로 쓰세요. 풍부한 표현들이 인상깊은 글이니까요.
케비러스(dyuienopal)2019-02-19 10:18:00
저도 크게 조언할 게 없네요. 책 두 권 추천하고 갈게요. '신형철 - 몰락의 에티카' 여러 장(장
22(222.232)2019-02-19 12:38:00
답글
여러 장 중에 '뉴웨이브' 파트 읽어보길 바라요.
22(222.232)2019-02-19 12:40:00
다른 한 권은 '오규원 - 현대시작법' 앞서 추천한 '몰락의 에티카' 가 어떠한 정신을 함양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면, '현대시작법'은 언어를 다듬는 데에 도움이 될 거예요. 물론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라는 말이 있듯, 이러한 책들은 참고만 하고, 언젠가는 본인만의 언어 시상 사유를 찾아가길 바랍니다.
22(222.232)2019-02-19 12:42:00
답글
감사합니다ㅜㅜ !
익명(58.232)2019-02-19 16:04:00
ㄹㅇ루 중딩?
청님이(220.69)2019-02-19 14:01:00
천재인가
청님이(220.69)2019-02-19 14:02:00
요즘 중학생은 뭘 먹고 자라서 이정도 수준의 글을 쓰나요 대단합니다
5픽서폿빼고감(try55)2019-02-19 14:45:00
어떻게해서든 겉멋 부리려는 태도좀 내려놓으세요
너무 역겹네요
익명(211.36)2019-02-19 16:39:00
답글
추하긴.
익명(119.203)2019-02-19 17:54:00
답글
진짜 중딩한테 열등의식 느끼고 질투ㅏ는 건 아니지 ㅋ - dc App
익명(223.39)2019-02-22 10:12:00
잘썼어요
익명(119.203)2019-02-19 17:54:00
타고난건가보당
보리밭(223.62)2019-02-19 19:14:00
잘 읽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느낌입니다
자주 들르세요
뫼르달(175.223)2019-02-19 19:36:00
남을 평가할 수준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이글은 '시'라기 보다는 '소설'이라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단편소설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산문시도 있어서 시와 소설의 경계가 애매해지긴 했으나, 시라면 반복적으로 단어를 곱씹을 수 있는 리듬과 함축적인 시의 언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익명(114.203)2019-02-19 20:23:00
나의 비루한 재능을 위해서라도 너는 학생을 가장한 글쟁이여야만 해
익명(180.67)2019-02-19 21:25:00
중학생이 이정도 글을 쓴다면.. 난 뭘하고 살았던거야 ㅠㅠㅠ - dc App
NemanjaVidic(dmcboy)2019-02-19 22:32:00
유치하고 허세끼 넘침
익명(124.51)2019-02-20 12:21:00
잘알지도 못하면서 쓴 시
익명(124.51)2019-02-20 12:21:00
중딩 글에 굳이 겉멋 지적하는 애들은 뭔가 버튼 눌리는 게 있나보다
익명(125.142)2019-02-20 12:32:00
쉽게 쓰세요. 그게 다음 단계로 가는 길입니다
사류(torredipisa)2019-02-20 18:07:00
욕하는 애들은 재능이 부러워서 그러는 거니까 상처받지 말아요.
익명(123.212)2019-02-20 18:54:00
나보다 잘 쓰는데? 그냥 이 글 내리고 예고 가서 글 배워. 인터넷에 익명으로 남기기엔 글이 아까우니까.
익명(211.36)2019-02-21 07:14:00
병신같은 틀딱들 지들은 이정도 수준 글 안 나와서 괜히 중학생한테 심통내는것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82.228)2019-02-21 16:11:00
이새끼 글에서 뒤 가르가 보였다 ;;
jsdgjsl(122.47)2019-02-21 16:48:00
문학갤 급식 원탑 인정하겠습니다
고1(59.10)2019-02-21 20:02:00
야 너 상처 절대 받지 마. 여기 대부분 자신의 재능에 환멸 느끼는 벌레들이다. 지들이 꼭 나비가 될거라 믿으며, 나태하게 사는 놈들이고. 너 잘 쓴다. 더 정진하도록. - dc App
이게 중딩글이라고?ㅋㅋㅋㅋㅋ
감히저따위가어떻게 ㅎㅎ,, 님이 쓴 소설도 읽어보고 싶네여
좀 더 다듬고 세련되게 쓰라고 조언해드리고 싶은데, 그러기엔 아직 어리시군요. 조언해줄 입장도 아니고 해서. 느낌가는 데로 쓰세요. 풍부한 표현들이 인상깊은 글이니까요.
저도 크게 조언할 게 없네요. 책 두 권 추천하고 갈게요. '신형철 - 몰락의 에티카' 여러 장(장
여러 장 중에 '뉴웨이브' 파트 읽어보길 바라요.
다른 한 권은 '오규원 - 현대시작법' 앞서 추천한 '몰락의 에티카' 가 어떠한 정신을 함양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면, '현대시작법'은 언어를 다듬는 데에 도움이 될 거예요. 물론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라는 말이 있듯, 이러한 책들은 참고만 하고, 언젠가는 본인만의 언어 시상 사유를 찾아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ㅜㅜ !
ㄹㅇ루 중딩?
천재인가
요즘 중학생은 뭘 먹고 자라서 이정도 수준의 글을 쓰나요 대단합니다
어떻게해서든 겉멋 부리려는 태도좀 내려놓으세요 너무 역겹네요
추하긴.
진짜 중딩한테 열등의식 느끼고 질투ㅏ는 건 아니지 ㅋ - dc App
잘썼어요
타고난건가보당
잘 읽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느낌입니다 자주 들르세요
남을 평가할 수준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이글은 '시'라기 보다는 '소설'이라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단편소설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산문시도 있어서 시와 소설의 경계가 애매해지긴 했으나, 시라면 반복적으로 단어를 곱씹을 수 있는 리듬과 함축적인 시의 언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비루한 재능을 위해서라도 너는 학생을 가장한 글쟁이여야만 해
중학생이 이정도 글을 쓴다면.. 난 뭘하고 살았던거야 ㅠㅠㅠ - dc App
유치하고 허세끼 넘침
잘알지도 못하면서 쓴 시
중딩 글에 굳이 겉멋 지적하는 애들은 뭔가 버튼 눌리는 게 있나보다
쉽게 쓰세요. 그게 다음 단계로 가는 길입니다
욕하는 애들은 재능이 부러워서 그러는 거니까 상처받지 말아요.
나보다 잘 쓰는데? 그냥 이 글 내리고 예고 가서 글 배워. 인터넷에 익명으로 남기기엔 글이 아까우니까.
병신같은 틀딱들 지들은 이정도 수준 글 안 나와서 괜히 중학생한테 심통내는것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 글에서 뒤 가르가 보였다 ;;
문학갤 급식 원탑 인정하겠습니다
야 너 상처 절대 받지 마. 여기 대부분 자신의 재능에 환멸 느끼는 벌레들이다. 지들이 꼭 나비가 될거라 믿으며, 나태하게 사는 놈들이고. 너 잘 쓴다. 더 정진하도록. - dc App
중학생 맞아?
세상엔 천재가 많다 내가 오늘도 글을 포기하는 이유
나이와 상관없이 엄청난 경지다. 천재 그 자체
많이 올려 줘.
오우야 이건 잘썼다 진짜 잘보고감
오우야 펜꺾 하고 간다
와우~글 좋다
중학생같지않음~자주 글좀써줘. 좋은글 잘읽고감
아무것도 신경쓰시지 말고 그냥 쓰시길
말도 안된다. 진짜 중학생이라면 천재 ㅇㅈ
GAM-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