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소설가의 실력이 뛰어나도
불륜스토리다 싶으면 무조건 스킵하는데
집중해서 읽을 필요성을 못 느낌
어차피 결말에 기분 더러울게 뻔하거든
내가 정말 실어하는게 불륜 미화하는 새끼들
당한 사람만 아는 좆같음
물론 난 당해본적 없음 ㅋ 근데 공감은 감
불륜도 사랑이거든. 수요가 있거든. 왜냐면 문맹인이라면 누구나 사회적 결혼제도에 결박되거든. 근데 결혼을 인생의 한번만 가능하단 듯한 정서가 깔려서 그게 문제지.
인간은 누구나 실수한다 아무리 신중해도 실수한다. 결혼도 그렇다. 실수한다. 이걸 어떻게 다시 고치냐 그러지는 못해 평생 스트레스로 살텐가?
아니 그럼 이혼을 하고 타인과 합하든지 병시나,
결혼을 해도, 결혼 전처럼 인간은 누구와도 사랑에 빠질 수 있다. 인간이란 사회제도가 프로그래밍된 컴퓨더가 아니라 생명이니까.
불륜이란 결국, 현재 배우자에 대한 불만족과 더 나은 이와의 열렬한 사랑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누구나 경험 할 수 있는 당연한 일이다. 이런 불륜 이야기가 도덕적으로 어떨지 모르지만 수요가 있는 이유가 바로 그거다.
그래서 어쩌라고 ㅋㅋ?
뭐야 이 논리대로라면 범죄소설 다 못 읽겠네
못읽는 사람도 있겠지 개취니까
문학 작품 중 상당수가 불륜에 대한 소설이죠. 불륜이야말로 인간이 인간에게 줄 수 있는 최대의 고통이니까요. 그래서 제가 말한 문학 작품의 상당수는 결코 불륜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반대죠. 적어도 비장르 문학 쪽에서는 그렇습니다.
불륜 옹호한다는 애치고 문학 제대로 읽는애 못봄 ㅋㅋ
글밥먹는다는 친구들 불륜이 생각보다 심함. 난 자극적인 주제로 써서 인기 끌려고 그리 쓰는가 싶었는데 그냥 지네들 사생활 수준이 그런 거였음.
최고의 소설이라 평가받는 안나 카레리나도 불륜 소설임.ㅋㅋㅋㅋ 시발 - dc App
당한 사람만 아는 좆같음
물론 난 당해본적 없음 ㅋ 근데 공감은 감
불륜도 사랑이거든. 수요가 있거든. 왜냐면 문맹인이라면 누구나 사회적 결혼제도에 결박되거든. 근데 결혼을 인생의 한번만 가능하단 듯한 정서가 깔려서 그게 문제지.
인간은 누구나 실수한다 아무리 신중해도 실수한다. 결혼도 그렇다. 실수한다. 이걸 어떻게 다시 고치냐 그러지는 못해 평생 스트레스로 살텐가?
아니 그럼 이혼을 하고 타인과 합하든지 병시나,
결혼을 해도, 결혼 전처럼 인간은 누구와도 사랑에 빠질 수 있다. 인간이란 사회제도가 프로그래밍된 컴퓨더가 아니라 생명이니까.
불륜이란 결국, 현재 배우자에 대한 불만족과 더 나은 이와의 열렬한 사랑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누구나 경험 할 수 있는 당연한 일이다. 이런 불륜 이야기가 도덕적으로 어떨지 모르지만 수요가 있는 이유가 바로 그거다.
그래서 어쩌라고 ㅋㅋ?
뭐야 이 논리대로라면 범죄소설 다 못 읽겠네
못읽는 사람도 있겠지 개취니까
문학 작품 중 상당수가 불륜에 대한 소설이죠. 불륜이야말로 인간이 인간에게 줄 수 있는 최대의 고통이니까요. 그래서 제가 말한 문학 작품의 상당수는 결코 불륜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반대죠. 적어도 비장르 문학 쪽에서는 그렇습니다.
불륜 옹호한다는 애치고 문학 제대로 읽는애 못봄 ㅋㅋ
글밥먹는다는 친구들 불륜이 생각보다 심함. 난 자극적인 주제로 써서 인기 끌려고 그리 쓰는가 싶었는데 그냥 지네들 사생활 수준이 그런 거였음.
최고의 소설이라 평가받는 안나 카레리나도 불륜 소설임.ㅋㅋㅋㅋ 시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