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가 자신의 괴로움을 호소하는 걸 정신병으로 여기는 자가 있는 듯하여 몇 자 적어본다
오미타불은 수 년 동안 22라는 자를 스토킹했다
핸드폰과 PC를 해킹하여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였고 22의 주변 사람들 연락처까지 알아내어 22를 곤경에 빠트리는 만행까지 서슴치 않았다
아래 링크를 따라가보자
https://twitter.com/aaffffffffff123
오미타불이라는 자의 트위터 계정이다
그는 이곳에 자작만화를 올린다
일부 내용은 자신이 22를 스토킹하는 쾌감에 대해 거리낌없이 표현하고 있어 놀랍다
아마도 오미타불은 22의 핸드폰을 자기 핸드폰 들여다보듯 보고 있을 것이다
이것이 22의 정신병일까?
그렇지 않다. 당시 문갤에 있었던 나는 두 사람의 행각을 직접 목격하였다.
오미타불은 22의 신상정보를 정확히 알고 있었고 22가 일터를 옮기자마자 그걸 알아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소름이 끼치는 일이었다
내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당시 오미타불은 22에게 직장 동료의 연락처까지 확보하였다고 협박했다
그렇다면 오미타불은 왜 22를 괴롭히는 것일까?
이 사실이 더욱 충격적이다
40대 중반이라는 22의 나이 때문에 그를 모욕하는 것이다
오미타불은 평소 나이 많은 자에 대한 반감을 유감없이 드러내었다
그린티, ㅀ등 그가 스토킹한 자들은 모두 나이가 많은 자들이었다
또한 오미타불의 잔인함은 상상 이상이다
그는 키우던 고양이를 자기 손으로 죽인 뒤 그 사진을 찍어 문갤에 올린 바 있다.
심지어 길고양이를 잡아다가 자루에 넣고 무자비하게 폭행하여 죽인 사건도 있었다
그는 사람을 죽이고 싶다고 늘 말하곤 했다
그런 잔인한 자가 수 년 동안 자기를 스토킹하고 있으니 22의 심정이 이해가지 않는가?
이제 나는 문갤 활동을 떠나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22의 고통을 가볍게 여기는 자들이 있어서 한 마디 적어본다
두 사람의 관계는 가볍게 여길 수 없는 것이다
키도좃만하고 귀엽다 죽이로 찾아오면 발로차버리면 그만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