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읽어도 뜻이 전해지는게 좋은 시 아닌가?
자기만 알아보는 시를 써놓고
그걸 다른사람들이 파헤치고 뜻을 알려고 하는게 정말 가치 있는거야?
그럴거면 추리게임을 만드는게 낫지
씹 인 정 - dc App
맨날 이생각함ㅋㅋ - dc App
제대로 쓰여진 시면 아무리 난해해도 이해한다함 글쓰는 사람이 봐도 뭔소린지 모르는 시는 못쓴시인거고.. - dc App
그건 네가 못 보는 게 아닐까 싶어...
그게 아니라 너같은 애들만 향유하는 거겠지 ^^
너는 향유할 뇌가 안되는 구나...
그게 왜 뇌가 안되는걸로 귀결됨? 봐봐 존나 이상한 추리 하잖아 ㅋㅋㅋ
둘 다 병신같은데
'네가 못 보는 게 아닐까 싶어' 이 말에 그게 아니라고 하는 새끼가 귀결 어쩌고, 이상한 추리 어쩌고 하고 있네...
그냥 너한테 어렵고 짜증나면 읽지마 자기들끼리 통하는 언어가 엄연히 있는데 수준 낮은 너한테 맞춰줘야 하냐 평생 그냥 쉬운거나 읽어라 솔직히 그렇게 쉬운 거 읽으면 무슨 발전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그게 니 운명이라면 어쩔 수 없잖아
이건 모든 예술 장르에 공통된 문제 아닌가? 굳이 시 운운하는 건 본인이 시를 안 읽고 못 읽는다는 것 말곤 별 의미 없어 보여.
사실 이건 맞음 나는 이 글쓴애가 이해성이나 독해가 떨어진다는게 아닌걸 앎 나도 몇몇글은 보고 어이없다고 생각했음 말은 안하겠지만 신체부위가 테이블에 얹혀있다 내일은 내가 어디로 갈지 모르겠다 이런 분열증 느낌 나는건 시가 아니라 그냥 환자 일기같음.
원글과 이 댓글에 동감 ㅇㅇ
모든 예술에 통용되는 말이지. 그리고 그런 예술은 대중적으로나 시장 가치적으로나 그에 합당한 취급을 받고 있잖아? 요새 시는 뒷방 늙은이 취급 받거나 힙하게 보이고 싶은 SNS 유저들의 인스타그램용 문구 취급 받거나, 둘 중 하나지.
개초짜야,시가 뜻이냐?
고졸새끼들인가 무의미시라고 의미를 가지지 않고 무의식이나 심상을 그려내는 시도 있는데? 시가 꼭 의미를 가질 필요는 없음. 시는 우리의 마음, 감정의 표출 그 자체이기도 한데 언제부턴가 합리적으로 쓴 것만 시라고 하네. 그러니까 니들이 제대로된 시를 못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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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쓰여진 시면 아무리 난해해도 이해한다함 글쓰는 사람이 봐도 뭔소린지 모르는 시는 못쓴시인거고.. - dc App
그건 네가 못 보는 게 아닐까 싶어...
그게 아니라 너같은 애들만 향유하는 거겠지 ^^
너는 향유할 뇌가 안되는 구나...
그게 왜 뇌가 안되는걸로 귀결됨? 봐봐 존나 이상한 추리 하잖아 ㅋㅋㅋ
둘 다 병신같은데
'네가 못 보는 게 아닐까 싶어' 이 말에 그게 아니라고 하는 새끼가 귀결 어쩌고, 이상한 추리 어쩌고 하고 있네...
그냥 너한테 어렵고 짜증나면 읽지마 자기들끼리 통하는 언어가 엄연히 있는데 수준 낮은 너한테 맞춰줘야 하냐 평생 그냥 쉬운거나 읽어라 솔직히 그렇게 쉬운 거 읽으면 무슨 발전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그게 니 운명이라면 어쩔 수 없잖아
이건 모든 예술 장르에 공통된 문제 아닌가? 굳이 시 운운하는 건 본인이 시를 안 읽고 못 읽는다는 것 말곤 별 의미 없어 보여.
사실 이건 맞음 나는 이 글쓴애가 이해성이나 독해가 떨어진다는게 아닌걸 앎 나도 몇몇글은 보고 어이없다고 생각했음 말은 안하겠지만 신체부위가 테이블에 얹혀있다 내일은 내가 어디로 갈지 모르겠다 이런 분열증 느낌 나는건 시가 아니라 그냥 환자 일기같음.
원글과 이 댓글에 동감 ㅇㅇ
모든 예술에 통용되는 말이지. 그리고 그런 예술은 대중적으로나 시장 가치적으로나 그에 합당한 취급을 받고 있잖아? 요새 시는 뒷방 늙은이 취급 받거나 힙하게 보이고 싶은 SNS 유저들의 인스타그램용 문구 취급 받거나, 둘 중 하나지.
개초짜야,시가 뜻이냐?
고졸새끼들인가 무의미시라고 의미를 가지지 않고 무의식이나 심상을 그려내는 시도 있는데? 시가 꼭 의미를 가질 필요는 없음. 시는 우리의 마음, 감정의 표출 그 자체이기도 한데 언제부턴가 합리적으로 쓴 것만 시라고 하네. 그러니까 니들이 제대로된 시를 못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