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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나 지어봄 평가좀
익명(223.33)
2019-04-25 09:56:00
추천 8
제목: 의자에 앉아서
여고생보지를 상상한다.
철학자처럼
나는 오늘도 분홍빛 사색에 잠긴다
오징어처럼
오늘도 나는 하얀 먹물을 뿜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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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아시발
익명(123.213)
2019-04-25 10:06:00
이게 왜 노벨문학상 못받지?
문비(211.36)
2019-04-25 1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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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발
이게 왜 노벨문학상 못받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