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소설 말인데
확인해보니
명지대 문창과다...
기뻐해주신 편혜영 선생님...누구누구 어쩌고 존경
현대문학과 달리 문사는 심사는 안맡았지만
이번에도 놀랐다.

본심도 못오르면서 외부적인 요소를 탓하는 건 어리석지만
일부 문창과들이 등단입구를 차지하는 것 같은 현실,
물론 어제오늘이 아니지만 새삼
뼈저리게 느끼며 힘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