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소설 말인데
확인해보니
명지대 문창과다...
기뻐해주신 편혜영 선생님...누구누구 어쩌고 존경
현대문학과 달리 문사는 심사는 안맡았지만
이번에도 놀랐다.
본심도 못오르면서 외부적인 요소를 탓하는 건 어리석지만
일부 문창과들이 등단입구를 차지하는 것 같은 현실,
물론 어제오늘이 아니지만 새삼
뼈저리게 느끼며 힘 빠진다.
확인해보니
명지대 문창과다...
기뻐해주신 편혜영 선생님...누구누구 어쩌고 존경
현대문학과 달리 문사는 심사는 안맡았지만
이번에도 놀랐다.
본심도 못오르면서 외부적인 요소를 탓하는 건 어리석지만
일부 문창과들이 등단입구를 차지하는 것 같은 현실,
물론 어제오늘이 아니지만 새삼
뼈저리게 느끼며 힘 빠진다.
게들보다 잘씀 된다 하지만 그전에 물밑작업 들어간다 알고 덤벼라
물밑작업이란 게 뭐라고 생각하고 말한 거냐?
시 수상작 심사평 읽어보면 완전 이쁠거 같던데 어디 안올라왔으려나...
근데 막상 문창과 사람들 말 들어보면, 교수가 일부러 자기 학교 출신 학생들은 쉬이 뽑으려 안한다고도 하더라. 이런 말들 나오면 자기 얼굴에도 먹칠이긴 하니까.
안뽑으려 한다면서 왜 저런 경우가 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