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최 모르겠다. ㅋ 핀이.제목인데 등단한 얘는 핏덩이.99년생에 명지대 문창 심사위원은 명지대 문창 교수 편혜영이.ㅋㅋ.참.여까타 문창과 교수는 각종 심사위원.배제하면 안 되냐 편 씨도 몬순인가 그거 베꼈지 ㅋ 양심도 없는 것
ㅋㅋㅋ..또시작이다 애들아
99년생? 와우
링크 ㄱㄱ
참고로 난 엄창.ㅋ찍고 현대문학 투고 안 했다 그냥 그렇다.등단작이나 심사위원 면면이나 쌍둥이 중에.하나가 불의의 사고로 실명돼서 장님 되고 그 장님이 갑자기 연극 보자 해서 둘이 연극 보고 집에 오는 게 다야 ㅋ
투고자 이름/소속은 당선자 선정될 때까지 가려지는 거 상식 아니냐....
수업시간에 발표했던 습작이라면 교수가 작품을 기억하는 경우는 있지 실제로 그런식으로 응모작에서 만나는 경우가 많다고 하지만 이하 노코멘트 알 수 없지
이건 문알못이 봐도 충분히 논란거리가 될 수 있음. 그리고 공모전에선 스승이 제자 글 알아보는 정도는 드문 일이 아니긴 함.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심사위원이랑 당선자들 보면 거의 형님 누님, 스승님, 은사님이던데... 이런 공모전에서 연줄 없이 상 받으려면 이상 정도는 되야되는건가?
저 분은 18학번으로 1학년 때 편혜영 교수의 수업을 듣지 않았어요. 편 교수도 2018년 1학년 교수진 변경으로 그(핀 작가)가 내 소설 수업도 타 교수 소설 수업도 받은 적이 없는데 등단해서 아이러니다, 밝혔고요.
같은 학교, 같은 학과 다니시는 분인데 군대에서 등단하신 분입니다. 즉, 편혜영 작가님은 등단작품을 수업시간에 본적 없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