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명 그만 살자 괴로움이라도 넉넉했다. 빛을 등져 손끝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 꺼지는 생명 빛 등 삼아 검은 피로 써 내려간 가장 눈 부신 편지. "살고 싶어라...." 아아, 새벽에 끊기는 반짝임 아아, 그저 바람이 부는 소리... - dc official App
그저, 마냥, 하릴없이, 참 같은 단어들 나오면 일단 좀 싫음
어디서 본 듯한 심상 , 어디서 본 듯한 문장 , 10대 후반, 20대 초반에게서 자주 보이는 과몰입형 허세 (중2병) 빛나는 편지 , 살고 싶어라 라는 표현은 나쁘지 않았음 , 근데 뭔가 전체적으로 매끄러움이 2%정도 부좆하고 자기몰입이 심해보임. 좀 더 객관성을 갖추고 많이 쓰다보면 좋아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