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도 올라오고
알싸한 표현도 볼수있는것도 있지만
내가 보기엔 역시 사람들이 진지하게 피드백해주고 응원해주는게 있다는것. 물론 그저 피드백없이 비난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쓴소리로 끝내줌.
아마도 다들 상처도 많고 외로움도타서 혼자 생각한게
많기에 누구한테라도 글을 빌려서 표현하고싶은 사람들이
모여서 그런지 다른 사람의 상처도 이해할 줄 아는것같음.
좋은 문화든 나쁜 문화든 참 따뜻한건 맞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