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들을 바꿔봐 잘 쓰고 못 쓰고를 떠나서 시대착오적인 취향들이 너무 많이 보인다
최근의 유행을 개처럼 따라다닐 필요는 없지만 동향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는데 그런 최소한의 노력이 안 보인다
등단을 하고 싶으면 갓 등단한 사람들의 생생한 글들을 접해보는 걸 추천한다
올드하다 와 클래식하다 는 분명 다른데 클래식이 괜히 클래식이겠냐. 등단도 못했는데 낡은 취향 가지고 뭔 놈의 클래식이냐
심사위원들 생각보다 최근의 조류에 민감하다 그것에 발맞춰 걷는 사람들꺼 뽑아 이런 거에 타협하기 싫다면 아주 길게 보거나 문학은 일단 접어두는게 좋을듯
문학이란 것 자체가 낡은 포맷이라 해서 감각이나 취향마저 낡아버리면 아무것도 못된다
최근의 유행을 개처럼 따라다닐 필요는 없지만 동향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는데 그런 최소한의 노력이 안 보인다
등단을 하고 싶으면 갓 등단한 사람들의 생생한 글들을 접해보는 걸 추천한다
올드하다 와 클래식하다 는 분명 다른데 클래식이 괜히 클래식이겠냐. 등단도 못했는데 낡은 취향 가지고 뭔 놈의 클래식이냐
심사위원들 생각보다 최근의 조류에 민감하다 그것에 발맞춰 걷는 사람들꺼 뽑아 이런 거에 타협하기 싫다면 아주 길게 보거나 문학은 일단 접어두는게 좋을듯
문학이란 것 자체가 낡은 포맷이라 해서 감각이나 취향마저 낡아버리면 아무것도 못된다
넌 누그냐?
조언 감사
그런 식의 변하지 않는 취향의 결은 고수하세요. 그건 정말이지 소중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한건 코어가 되는 그런 ‘감정선’으로서의 취향이 아니라 어떤 소재나 자꾸만 반복되는 플롯의 형식 보여주는 방법 아니면 세계관 등의 현대에 발맞춰 바꿔나갈 수 있는 부분들을 최신화해보라는 말이었습니다.,
취향의 코어가 되는 감정선이 비애감이다, 혹은 숭고함이다, 아니다 나는 유머러스하게 가볍게 툭툭 치고나가는 게 좋다 등 이런 것들을 바꿔보라는 말은 아니었습니다. 소비자로서의 현타에 대해선 제가 해줄 조언이 없군요
최근 동향이라고해도 pc밖에 떠오르는게 없는데? 본문엔 전혀 동의하지 않고 위의 1은 지금까지처럼 쓰면 된다고 생각함 힙합을 늙은 세대만 싫어하는 것도 아님
피곤해서 깊이 생각하고 답글은 못 쓰겠어(진지한데 미안함) 기본적인 내 생각만 적자면 네가 느낀 감정을 다수가 느껴야한다고 생각하지않아 소수에게만 이해되는 감정이 가치없는게 아니니까. 보편적인 글을 쓰고 싶다면 동향을 체크하는 것도 틀린건 아니겠지만 <치열하다= 외면받을걸 감수하고 본인의 세계를 지키는 것> 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