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바위>>
내가 과연 자유로웠던 적이 있었던가.
가벼워진 기분에 몸을 맡기며
나는 무엇보다도 자유로워진다.
지나간 세월과 주변의 풍경이
빠르게 내 눈에서 달린다.
날개로 하늘을 자유로이 노니는 새들은
날개가 없는 자유로움의 대가를 알까.
멀리서 부엉이 울음소리가 들려온다.
평가좀
<<부엉이바위>>
내가 과연 자유로웠던 적이 있었던가.
가벼워진 기분에 몸을 맡기며
나는 무엇보다도 자유로워진다.
지나간 세월과 주변의 풍경이
빠르게 내 눈에서 달린다.
날개로 하늘을 자유로이 노니는 새들은
날개가 없는 자유로움의 대가를 알까.
멀리서 부엉이 울음소리가 들려온다.
평가좀
문갤 상위 10퍼
초예급
문갤 수준 나오네...
우흥
기분좋다..
의도가 쓰레기같네
ㅠㅠ
겨례의 역작